서로 다른 방향에서 불리는 ‘작가’와 ‘엄마’라는 호칭 사이에서 외줄타기하듯 균형을 잡으려 애써온 사람. “실컷 쓰다 간다!”는 묘비명을 미리 정해둔 사람. 매일 새벽에 쓴, 꽤 내밀한 흔적을 당신에게 기꺼이 들키고 싶은 사람.
〈심우면 연리리〉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슬플 때 사랑한다〉 〈여자의 비밀〉 등의 TV드라마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1~5권』 『명작에게 길을 묻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 『감동의 습관』 『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다수의 라디오드라마를 썼고, 〈세상의 모든 음악〉 등의 라디...
서로 다른 방향에서 불리는 ‘작가’와 ‘엄마’라는 호칭 사이에서 외줄타기하듯 균형을 잡으려 애써온 사람. “실컷 쓰다 간다!”는 묘비명을 미리 정해둔 사람. 매일 새벽에 쓴, 꽤 내밀한 흔적을 당신에게 기꺼이 들키고 싶은 사람.
〈심우면 연리리〉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슬플 때 사랑한다〉 〈여자의 비밀〉 등의 TV드라마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1~5권』 『명작에게 길을 묻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 『감동의 습관』 『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다수의 라디오드라마를 썼고, 〈세상의 모든 음악〉 등의 라디오프로그램 구성을 했다.
『이숙영의 FM대행진』 『유열의 음악앨범』을 거쳐 현재 SBS 『이숙영의 러브FM』 메인작가로, 감성센서가 늘 작동하고 아침에 방송나갈 때 가장 설렌다는, 천생 라디오작가. 2014년 한국방송작가상, 2010년 SBS 연예대상 방송작가상을 수상했고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열일곱살의 쿠데타』 등의 소설과 『따뜻한 말 한마디』 『당신이 좋아진 날』 『소녀를 위로해줘』 『설렘의 습관』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 『첫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 등의 에세이집을 냈다.
『이숙영의 FM대행진』 『유열의 음악앨범』을 거쳐 현재 SBS 『이숙영의 러브FM』 메인작가로, 감성센서가 늘 작동하고 아침에 방송나갈 때 가장 설렌다는, 천생 라디오작가. 2014년 한국방송작가상, 2010년 SBS 연예대상 방송작가상을 수상했고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열일곱살의 쿠데타』 등의 소설과 『따뜻한 말 한마디』 『당신이 좋아진 날』 『소녀를 위로해줘』 『설렘의 습관』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 『첫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 등의 에세이집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