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중 철학자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런던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철학자들의 매거진, The Philosophers’ Magazine》의 창간 편집장, 영국 왕립철학연구소(Royal Institute of Philosophy) 학술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식품윤리위원회(Food Ethics Council) 위원이자 켄트대학교 명예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철학이 있는 식탁』 『해방하는 철학자』 『유쾌한 딜레마 여행』 등 20여 권의 대중 철학서를 저술했으며,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TLS》 등 주요 언론과 학술지, 싱크탱크에 칼...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중 철학자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런던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철학자들의 매거진, The Philosophers’ Magazine》의 창간 편집장, 영국 왕립철학연구소(Royal Institute of Philosophy) 학술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식품윤리위원회(Food Ethics Council) 위원이자 켄트대학교 명예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철학이 있는 식탁』 『해방하는 철학자』 『유쾌한 딜레마 여행』 등 20여 권의 대중 철학서를 저술했으며,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TLS》 등 주요 언론과 학술지, 싱크탱크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영국 언론으로부터 ‘건전한 판단력을 가진 사회의 수호자’, ‘음식에 대해 사유하는 가장 중요한 사상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영국의 대표적인 대중 철학자로서 집필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철학의 대중화와 일상화를 위한 그의 다양한 활동과 글은 개인 웹사이트 julianbaggin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켄슈타인』을 페미니즘의 시각으로 정리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인공 프랑켄슈타인이 아닌 이름 없는 존재인 ‘괴물’의 관점에서 소설을 다시 보면서 인간의 많은 모순과 문제의 면면을 새롭게 들여다보게 되었다.
현재 파주출판도시에서 동료 번역가들과 ‘번역인’이라는 공동체를 꾸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인문, 과학, 정치, 역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문장의 일』, 『조의 아이들』, 『데이비드 흄』,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현대 과학·종교 논쟁』, 『포스트 캐...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켄슈타인』을 페미니즘의 시각으로 정리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인공 프랑켄슈타인이 아닌 이름 없는 존재인 ‘괴물’의 관점에서 소설을 다시 보면서 인간의 많은 모순과 문제의 면면을 새롭게 들여다보게 되었다.
현재 파주출판도시에서 동료 번역가들과 ‘번역인’이라는 공동체를 꾸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인문, 과학, 정치, 역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문장의 일』, 『조의 아이들』, 『데이비드 흄』,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현대 과학·종교 논쟁』, 『포스트 캐피털리즘』,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 『쌍둥이 지구를 찾아서』, 『비』, 『잘 쉬는 기술』, 『뷰티풀 큐어』, 『우리는 이렇게 나이 들어간다』 등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