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임스 애런슨 사회정의 저널리즘상 수상 경력이 있는 저널리스트로, 서브컬처와 경제의 어두운 면을 주로 다룬다. <하퍼스 매거진>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한 바 있으며, 컬럼비아 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강의하고 있다.
2015 제임스 애런슨 사회정의 저널리즘상 수상 경력이 있는 저널리스트로, 서브컬처와 경제의 어두운 면을 주로 다룬다. <하퍼스 매거진>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한 바 있으며, 컬럼비아 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강의하고 있다.
번역을 하면서 세상이 거기 있다는 걸 확인한다. 『흩어짐』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 『형식과 영향력』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벌집과 꿀』 『조지 오웰 뒤에서』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 『노마드랜드』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별들이 우리를 발견하기를』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 『목구멍 속의 유령』, ‘코펜하겐 삼부작’ 등을 옮겼다.
번역을 하면서 세상이 거기 있다는 걸 확인한다. 『흩어짐』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 『형식과 영향력』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벌집과 꿀』 『조지 오웰 뒤에서』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 『노마드랜드』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별들이 우리를 발견하기를』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 『목구멍 속의 유령』, ‘코펜하겐 삼부작’ 등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