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 윌리엄스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자랐고 지금은 애들레이드 힐스에 살고 있다. 2017년 좋은 삶을 찾아 가족 여행을 떠난 체험기인 『원 이탈리안 서머』를 출간한 이후 다양한 글쓰기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첫 장편소설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에서 작가는 『옥스퍼드 영어 사전』의 고문서 보관소를 파고들어 잃어버린 단어들과 ‘행간의 삶’을 살아갔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길어 올렸다. 흥미로운 사전의 역사이자, 한 여자아이의 감동적인 성장담, 20세기 초를 생생하게 재현한 역사소설인 이 책은 누락되고 삭제된 세계를 섬세한 감정들, 아름다운 문장들, 글과...
핍 윌리엄스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자랐고 지금은 애들레이드 힐스에 살고 있다. 2017년 좋은 삶을 찾아 가족 여행을 떠난 체험기인 『원 이탈리안 서머』를 출간한 이후 다양한 글쓰기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첫 장편소설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에서 작가는 『옥스퍼드 영어 사전』의 고문서 보관소를 파고들어 잃어버린 단어들과 ‘행간의 삶’을 살아갔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길어 올렸다. 흥미로운 사전의 역사이자, 한 여자아이의 감동적인 성장담, 20세기 초를 생생하게 재현한 역사소설인 이 책은 누락되고 삭제된 세계를 섬세한 감정들, 아름다운 문장들, 글과 말에 대한 애정으로 세심하게 빚어낸다.
번역을 하면서 세상이 거기 있다는 걸 확인한다. 『흩어짐』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 『형식과 영향력』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벌집과 꿀』 『조지 오웰 뒤에서』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 『노마드랜드』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별들이 우리를 발견하기를』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 『목구멍 속의 유령』, ‘코펜하겐 삼부작’ 등을 옮겼다.
번역을 하면서 세상이 거기 있다는 걸 확인한다. 『흩어짐』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 『형식과 영향력』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벌집과 꿀』 『조지 오웰 뒤에서』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 『노마드랜드』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별들이 우리를 발견하기를』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 『목구멍 속의 유령』, ‘코펜하겐 삼부작’ 등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