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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

스스로를 괴롭히는 생각의 고리를 끊고 진짜 변화를 불러오는 마음의 기술

전미경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2월 22일 리뷰 총점 9.7 (10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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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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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27.6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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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쁜 심리 습관의 악순환에 갇힌 당신에게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해방의 심리학

베스트셀러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를 펴낸 정신과 전문의 전미경이 신작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로 돌아왔다. 자존감 열풍의 시대에 ‘가짜 자존감’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자존감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던 그가 이번에는 나쁜 심리 습관을 끊어내고 인생의 변화를 불러오는 자기계발서를 출간했다.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는 습관적으로 자책과 후회를 하고, 상처를 곱씹고, 일어나지 않을 일을 미리 걱정하는 등 복잡한 생각들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우울과 불안 등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이 결국 과도한 생각 때문에 마음까지 아픈 거라고 진단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을 덜 하고, 지난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다가올 미래를 미리 걱정하지 않는 사람만이 편안하고 행복해진다. 이 책은 자신을 힘들게 하는 생각에만 머무르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진짜 삶 속에서 움직이고 행동하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을 읽으면 깨달을 것이다.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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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정신과 진료실에서 알게 된 하나의 진실

Part 1. 스스로를 괴롭히는 생각의 고리를 끊는 법
: 자책과 후회, 과도한 자기연민으로 괴로운 당신에게


- 행복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덜 집중한다
-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
- 자신의 결핍은 자신이 채워야 한다
- 상처를 곱씹어봐야 해결되는 것은 없다
- 내 불안이 소중한 것들을 망치고 있을 때
- 자기 과몰입에서 자유로워지기: 관찰자 시점의 힘
- 현재를 잘 살면, 과거는 무력해진다

Part 2. 정신적으로 독립해야 비로소 강해진다
: 자기 인생을 장악하고 싶은 당신에게


- 어떤 포기는 어떤 도전보다 아름답다
- 중요한 선택 앞에서는 ‘이것’만 생각하라
- 마음이 편해지는 유연함의 기술
- 내향인들이여, 개인주의자가 돼라
- ‘어쩔 수 없는 인생’은 없다
- 가치관이 있어야만 삶에서 자유로워진다
- 자아가 잘 형성된 사람의 특징
- 남의 인생만 들여다보면 자신을 잃는다

Part 3. 인생이 쉬워지는 멘탈의 기술
: 나쁜 심리 습관의 악순환에 갇힌 당신에게


- 유리멘탈에게 해주는 정신과 의사의 현실적 조언
- 타인의 호의를 바라지 않는 사람의 힘
- 서운한 감정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에게
- 불안하면 밖에 나가 뛰어라
- 아무리 흔들려도 균형을 찾는 사람들의 비밀
- 우리가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것
- 가스라이팅에서 자신을 지켜라
- 왜 우리는 인정과 애정을 갈구하는가

Part 4. 괴로운 인간관계를 해결해야 인생이 풀린다
: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운 당신에게


- 왜 독이 되는 관계를 놓지 못하는가
- 성공한 사람은 인간관계 고민으로 힘들어하지 않는다
- 내가 사람을 ‘손절’하는 기준
- 나이 들면서 친한 친구와 멀어지는 진짜 이유
- 이런 사람을 만나야 인생이 즐겁다
- 남을 통제하고 싶은 마음은 지옥이다
- 당신은 남을 이해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Part 5. 생각 속에서 빠져나와 진짜 인생을 살아라
: 세상과 연결되어 재미있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 인생의 공허함에서 해방되는 법
- 공감 능력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 내 세계를 넓혀주는 사람을 만나라
-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 하나가 바꾸는 것들
- 인생을 향유하라

저자 소개 (1명)

저 : 전미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중독정신의학 분야의 연구를 주로 진행했으며 SBS <긴급출동 SOS 24>, <언니한텐 말해도 돼>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자문을 맡았다. 대표작으로는 자존감 열풍의 시대에 ‘가짜 자존감’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자존감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던 베스트셀러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가 있다. 그밖에 『솔직하게, 상처 주지 않게』, 『당신의 사랑은 당신을 닮았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공저)』를 펴냈다. 현재 천안 굿모닝정신건강의학과((www.goodmorninghospital.co.kr)의 원장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Dr.전미경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중독정신의학 분야의 연구를 주로 진행했으며 SBS <긴급출동 SOS 24>, <언니한텐 말해도 돼>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자문을 맡았다. 대표작으로는 자존감 열풍의 시대에 ‘가짜 자존감’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자존감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던 베스트셀러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가 있다. 그밖에 『솔직하게, 상처 주지 않게』, 『당신의 사랑은 당신을 닮았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공저)』를 펴냈다. 현재 천안 굿모닝정신건강의학과((www.goodmorninghospital.co.kr)의 원장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Dr.전미경의 닥전 TV’를 운영한다.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는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며 떠올린 주제다. 습관적으로 자책하고, 상처를 곱씹고, 일어나지 않을 일을 미리 걱정하며 스스로를 괴롭히는 그들은 과도한 생각들 때문에 마음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 이 책은 나쁜 심리 습관의 악순환을 끊고 인생의 변화를 맞이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썼다. 자신의 숨겨진 심리적 역량과 주도력을 독자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출판사 리뷰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나’에 대한 생각을 그만하고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라


이 책의 저자 전미경은 병원에서 무수히 많은 내담자를 만나며 그들에게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첫째, 왜 나는 불안할까를 탐구하며 스스로의 문제점을 파고든다.
둘째, 자신의 과거나 상처를 하루 종일 곱씹는다.

우리는 자신이 불안한 이유를 찾기 위해 심리학책을 찾아 읽고, 심리 유튜브 채널을 찾아 보며 인간 심리에 빠삭해지고 셀프 정신분석가가 된다. 그러나 이런 방법으로 정말 마음이 편안해질까? 누구나 불안함과 예민함을 파고들면서 더 불안하고 예민해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전미경 원장은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나의 심리를 분석하고, 내 안의 어린아이를 꺼내 위로하는 일이 아니라, 과도한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자신의 심리적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혜연 씨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에 대한 생각을 덜 하는 연습이다. 우리는 흔히 자기 성찰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 생각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생각을 곱씹는다고 해서 좋은 해결책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쓸데없는 생각으로 감정 소모와 에너지 낭비를 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 복잡한 생각들은 복잡한 감정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혜연 씨처럼 머릿속이 자기 자신으로 꽉 차 있으면 부정적인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면 후회와 자책이 따라붙으며 미래를 떠올리면 불안감이 따라붙는다. 나에 대한 부정적인 사고는 하지 않으려 들수록 점점 더 나를 잡아먹게 된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에 깊은 의미가 있을 것이고 진실을 담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버리자.” (본문 발췌)

함부로 위로하지 않는 정신과 의사 전미경이 말하는
이제는 정말 달라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현실 조언


‘나’에 대해 지나치게 많이 생각하는 것은 우리 삶을 필요 이상으로 불행하게 만들며 감정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버릇, 내가 스스로 키워낸 고민이 스트레스의 8할이다. 그는 우리가 스스로 주도권을 가지고 상황을 통제함으로써 심리적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불안, 우울, 예민한 나를 파고드는 것이 아니라 주변 상황을 통제하고 직접 실행하고 움직이는 자만이 인생의 패턴을 깰 수 있다. ‘생각은 그만하고 실행하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를 그만하고, 능동적인 행동으로 나아가라.’ 그의 냉정한 조언은 나쁜 심리 습관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사람들의 등을 토닥이며 다 괜찮을 거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고, 단단히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한다고 강하게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더 이상 나의 불안과 나의 과거에서 헤어 나올 수 있는 실마리가 분명히 보일 것이다. 제멋대로 뻗어나가는 머릿속 생각들과 어디로 흐르는지 갈피없이 흘러가는 내 인생을 스스로 장악하고 통제하는 명쾌한 솔루션이다.

“과거의 상처를 계속 곱씹는 이들은 마치 과거라는 적과 싸우면서 의미 없는 섀도복싱을 하는 것 같다. 자기비하와 자기혐오, 때로는 자기연민을 곁들어 한 편의 비극 서사까지 만들어낸다. 관점을 한번 바꾸어보자. 왜 수십 년간 트라우마의 원인을 되짚으면서 도돌이표 인생을 사는 것일까? 트라우마를 남겼던 상처를 곱씹는다고 해서 내 인생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 한 말이다. 과거와의 섀도복싱이 아닌 현재와 실제로 맞붙어 싸우는 복싱을 하자. 내 인생을 앞으로 책임질 주체는 과거도 타인도 아닌 바로 현재의 나임을 잊지 말아라.”(본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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