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하르키우(현재는 우크라이나에 속함) 출생. 10대이던 1989년에 가족이 함께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했다. 멜버른대학에서 문화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사회 문제와 인간 내면의 수수께끼 같은 측면을 함께 탐구하며, 그 과정을 독특한 산문으로 풀어내면서 주목받았다. 2005년 『트라우마 광경Traumascape』을 출간한 후 지금까지 총 네 권의 책을 비롯해 다양한 집필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2018년 출간한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이 전미 비평가 협회상 비평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소련 하르키우(현재는 우크라이나에 속함) 출생. 10대이던 1989년에 가족이 함께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했다. 멜버른대학에서 문화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사회 문제와 인간 내면의 수수께끼 같은 측면을 함께 탐구하며, 그 과정을 독특한 산문으로 풀어내면서 주목받았다. 2005년 『트라우마 광경Traumascape』을 출간한 후 지금까지 총 네 권의 책을 비롯해 다양한 집필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2018년 출간한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이 전미 비평가 협회상 비평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번역을 하면서 세상이 거기 있다는 걸 확인한다. 『흩어짐』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 『형식과 영향력』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벌집과 꿀』 『조지 오웰 뒤에서』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 『노마드랜드』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별들이 우리를 발견하기를』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 『목구멍 속의 유령』, ‘코펜하겐 삼부작’ 등을 옮겼다.
번역을 하면서 세상이 거기 있다는 걸 확인한다. 『흩어짐』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 『형식과 영향력』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벌집과 꿀』 『조지 오웰 뒤에서』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 『노마드랜드』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별들이 우리를 발견하기를』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 『목구멍 속의 유령』, ‘코펜하겐 삼부작’ 등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