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정치 경제 대학교(LSE)의 정치 이론 교수이자 호주 국립 대학교의 명예 철학 교수를 맡고 있다. 알바니아에서 태어난 그녀는 로마 라 사피엔차 대학교에서 철학과 문학으로 학위를 받은 후, 피렌체의 유럽 대학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옥스퍼드 대학교 너필드 칼리지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온라인 저널 『폴리티컬 필로소피』의 공동 편집자이며, 주기적으로 『가디언』과 『파이낸셜 타임스』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녀의 자전적 이야기를 풀어낸 『자유』는 왕립 문학 협회 온다치상을 받았으며,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아 영국 아카데미 정치학 우수상과 레버흄 우수 연구상을 ...
런던 정치 경제 대학교(LSE)의 정치 이론 교수이자 호주 국립 대학교의 명예 철학 교수를 맡고 있다. 알바니아에서 태어난 그녀는 로마 라 사피엔차 대학교에서 철학과 문학으로 학위를 받은 후, 피렌체의 유럽 대학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옥스퍼드 대학교 너필드 칼리지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온라인 저널 『폴리티컬 필로소피』의 공동 편집자이며, 주기적으로 『가디언』과 『파이낸셜 타임스』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녀의 자전적 이야기를 풀어낸 『자유』는 왕립 문학 협회 온다치상을 받았으며,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아 영국 아카데미 정치학 우수상과 레버흄 우수 연구상을 받았다.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데일리 메일』, 『뉴 스테이츠먼』, 『스펙테이터』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호평을 받았고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세계 정의와 아방가르드 정치 작용Global Justice and Avant-Garde Political Agency』, 『당파성의 의미The Meaning of Partisanship』(공저), 『이성의 지식 체계The Architectonic of Reason』 등이 있다.
한국 브리태니커 회사에서 일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깨어있는 자본주의』(칼 로즈), 『친절한 불안 상담소』(조슈아 플래처·딘 스탓), 『식물의 힘』(스티븐 리츠), 『정치철학』(스티븐 스미스), 『세상과 나 사이』(타네하시 코츠), 『공감 연습』, 『리커버링』(이상 레슬리 제이미슨), 『등대지기들』(에마 스토넥스), 『거기 눈을 심어라』(M. 리오나 고댕), 『숄』(신시아 오직), 『자유』(레아 이피), 『문명과 전쟁』(아자 가트, 공역), 『유럽 문화사 1~5』(도널드 서순, 공역) 등이 있다.
한국 브리태니커 회사에서 일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깨어있는 자본주의』(칼 로즈), 『친절한 불안 상담소』(조슈아 플래처·딘 스탓), 『식물의 힘』(스티븐 리츠), 『정치철학』(스티븐 스미스), 『세상과 나 사이』(타네하시 코츠), 『공감 연습』, 『리커버링』(이상 레슬리 제이미슨), 『등대지기들』(에마 스토넥스), 『거기 눈을 심어라』(M. 리오나 고댕), 『숄』(신시아 오직), 『자유』(레아 이피), 『문명과 전쟁』(아자 가트, 공역), 『유럽 문화사 1~5』(도널드 서순, 공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