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철학, 과학, 독서, 예능까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진행했던, 그리고 진행하는 콘텐츠들이 대체로 잘됐다. 호기심이 많았고, 큰 고민 없이 시작했고, 사람을 잘 만났고, 운이 좋았다.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한다. 일에서는 대체로 실패하지 않았지만 그 외에는 대체로 성공하지 못했다. 잘못된 선택을 돌리려 노력하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고 있다.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남의 일에 큰 관심이 없다. 사회에 도움이 되려 큰 노력을 기울이지는 않지만, 가능하다면 내 다음 세대가 지금보다는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주길 바란다. 정...
정치, 경제, 철학, 과학, 독서, 예능까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진행했던, 그리고 진행하는 콘텐츠들이 대체로 잘됐다. 호기심이 많았고, 큰 고민 없이 시작했고, 사람을 잘 만났고, 운이 좋았다.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한다. 일에서는 대체로 실패하지 않았지만 그 외에는 대체로 성공하지 못했다. 잘못된 선택을 돌리려 노력하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고 있다.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남의 일에 큰 관심이 없다. 사회에 도움이 되려 큰 노력을 기울이지는 않지만, 가능하다면 내 다음 세대가 지금보다는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주길 바란다.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결과에 승복하는 게 좋다. 다만 승자가 패자를 조롱하거나 짓이기지는 않았으면 한다. 코발트블루 색을 좋아한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예쁜 그림과 도자기 보는 걸 좋아한다. 온기가 남아 있는 빵과, 불판에서 방금 이탈한 돼지고기도 좋아한다. 어제까지의 나는 대체로 잘 파악하지만 내일부터의 나는 전혀 모르겠다.
영화 해리포터의 주인공과 꼭 닮았다고 해서 한국의 해리포터라 불린다. 방송 리포터인 그는 그 말을 '호그와트의 해리포터'처럼 도전하는 리포터로 해석하며 그의 애칭을 즐긴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SBS 라디오 '뉴스엔조이' 에서 각각 시사리포터와 시사강태공으로 활약하고 MBC '생방송 화제집중', '톡톡톡 오후2시', KBS '세상의 아침', YTN, 한국경제TV 등에 UCC 진행자와 리포터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러던 중 그는 돌연 잘 나가던 방송 리포터를 그만두고 유학길에 올라 또 한 번 삶의 터닝포인트를 만든다.
FM적인 길을 걸어가지 않더라도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고 믿는 그는 '도전을 시작하는 즐거움(도시락)'을 제대로 아는 젊은이다. 충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후 방송인으로 TV와 뉴미디어에서 폭넓게 활동 중이다. 특히 〈삼프로TV〉, 〈매불쇼〉 등에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 〈보다 BODA〉에서 진행하는 ‘과학을 보다’에 사회자로 고정 출연해 과학자들과 유쾌한 과학 수다를 떨고 있다. 팟캐스트와 유튜브에서 특히 왕성하게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