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견주들이 길에서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진작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반려동물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길에서 만난 강아지들의 행복한 순간을 찍어주는 콘텐츠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잘 찍은 결과물뿐만 아니라 찍는 과정까지 행복한 촬영을 지향한다.
오랜 시간 함께했던 강아지 ‘돼양이’를 떠나보내고 한동안 강아지와 접점 없는 삶을 살았다. 돼양이의 사진을 더 많이 남기지 못한 게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카메라를 들기 시작했다. 우연히 만난 강아지와 견주들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 선물하는 일을 통해 기쁨을 느낀 뒤, 이 일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견생샷을 찍어주는 ...
한국 견주들이 길에서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진작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반려동물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길에서 만난 강아지들의 행복한 순간을 찍어주는 콘텐츠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잘 찍은 결과물뿐만 아니라 찍는 과정까지 행복한 촬영을 지향한다. 오랜 시간 함께했던 강아지 ‘돼양이’를 떠나보내고 한동안 강아지와 접점 없는 삶을 살았다. 돼양이의 사진을 더 많이 남기지 못한 게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카메라를 들기 시작했다. 우연히 만난 강아지와 견주들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 선물하는 일을 통해 기쁨을 느낀 뒤, 이 일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견생샷을 찍어주는 대신 강아지와 실컷 교감하는 ‘윈윈 전략’으로 덕업일치하는 삶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