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광고계에 혁신적 발자취를 남긴 카피라이터다. 1946년 ‘올해의 광고인’으로 선정되었고 ‘광고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광고계의 전설적 인물이다. 대학에서 강의하던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그의 이론적 연구가 이제 와 ‘카피라이터들의 경전’으로 통하는 이 책 <아이디어 생산법>의 초석이 되었다. 아이디어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그의 단순하고 명쾌한 서술은 과학, 기술, 예술 분야의 사람들에게 아이디어 발상법이라는 획기적 사고 도구를 제공했고 지금은 일반적 모형으로 회자되고 있다.
미국 광고계에 혁신적 발자취를 남긴 카피라이터다. 1946년 ‘올해의 광고인’으로 선정되었고 ‘광고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광고계의 전설적 인물이다. 대학에서 강의하던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그의 이론적 연구가 이제 와 ‘카피라이터들의 경전’으로 통하는 이 책 <아이디어 생산법>의 초석이 되었다. 아이디어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그의 단순하고 명쾌한 서술은 과학, 기술, 예술 분야의 사람들에게 아이디어 발상법이라는 획기적 사고 도구를 제공했고 지금은 일반적 모형으로 회자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 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돈의 심리학》, 《위험한 과학책》, 《시작의 기술》, 《제 로 투 원》, 《퓨처 레디 마인드》, 《아이디어 물량공세》, 《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무기가 되는 스토리》, 《룬샷》,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인간 본성의 법칙》 외 다수가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 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돈의 심리학》, 《위험한 과학책》, 《시작의 기술》, 《제 로 투 원》, 《퓨처 레디 마인드》, 《아이디어 물량공세》, 《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무기가 되는 스토리》, 《룬샷》,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인간 본성의 법칙》 외 다수가 있다.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뇌를 닮은 인공지능을 연구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분야들이지만, 종국에는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뇌는 어떻게 판단하고, 우리가 만든 기계는 그 판단을 어디까지 이해하거나 닮을 수 있는가.’ 100여 편의 논문을 <네이처>를 포함해 다양한 과학 저널에 출간했고, 2009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2019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연구실을 나와 작은 도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2010년부터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시민들을 찾아가 과학 강연을 기부하는 ‘10월의 하늘’을 이어오고 있다. 달력에는 하루로 표시되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오래 남기를 바라는 행사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2019),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2026) 등이 있다. 연구실에서는 뇌와 인공지능을 탐구하고, 책에서는 결국 인간을 탐구한다. 인간은 여전히 가장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며, 좀처럼 사용설명서를 허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