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생 건축가로, 건축학 및 생태건축 분야의 전문서적을 다수 썼다.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희귀한 우표들을 수집해 왔다. 이 책에서 그는 풍부한 이미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접근 방식의 이야기를 통해 사라진 나라들의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1954년생 건축가로, 건축학 및 생태건축 분야의 전문서적을 다수 썼다.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희귀한 우표들을 수집해 왔다. 이 책에서 그는 풍부한 이미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접근 방식의 이야기를 통해 사라진 나라들의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나와 책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쉽게 읽히고 오래 두고 보고 싶은 책을 만들고 싶어 한다. 옮긴 책으로 『모든 것은 예측 가능하다』 『삶은 몸 안에 있다』 『한배를 탄 지구인을 위한 가이드』 『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먼저 우울을 말할 용기』 『인간의 흑역사』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나와 책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쉽게 읽히고 오래 두고 보고 싶은 책을 만들고 싶어 한다. 옮긴 책으로 『모든 것은 예측 가능하다』 『삶은 몸 안에 있다』 『한배를 탄 지구인을 위한 가이드』 『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먼저 우울을 말할 용기』 『인간의 흑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