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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언어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존 소포릭 저/이한이 | 윌북 | 2020년 4월 8일 한줄평 총점 9.4 (11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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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81가지 인생 수업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아빠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목차

추천의 글_‘부’ 대신 ‘부의 말’을 물려주는 일

1부 정원 일 배우기
1장 매일의 씨앗
2장 먹고사는 일
3장 부의 정원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4장 55가지 부의 언어
5장 10가지 부의 씨앗
6장 15가지 부의 덕목

3부 풍성한 수확
7장 정원사의 유산

나가며_마지막 당부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존 소포릭 (John Soforic)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역 : 이한이
출판기획자 및 번역가. 국외의 교양 도서들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는 한편, 대중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울트라러닝, ,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부자의 언어』, 『NEW』, 『디지털 시대 위기의 아이들』, 『몰입, 생각의 재발견』,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출판기획자 및 번역가. 국외의 교양 도서들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는 한편, 대중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울트라러닝, ,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부자의 언어』, 『NEW』, 『디지털 시대 위기의 아이들』, 『몰입, 생각의 재발견』,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여정

경제적 어려움은 늘 삶을 좀먹는다. 나아가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사회 또한 불안해졌고 중산층이 얇아지면서 빈곤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먹고살기 빠듯한 상황에서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허망한 꿈 정도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삶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고귀한 삶을 자유롭고 충만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부자의 언어』에서는 ‘부’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한다. ‘부’란 결코 이룰 수 없는 남의 것이며, 부자는 타고난 사람들만 될 수 있다는 생각, 또한 부를 원하는 삶은 타락하거나 욕심에 찌든 삶이라고 여기는 사회적 편견에 의문을 갖는다. 경제적 안정 없이는 결코 인간적인 삶을 살 수 없으며 늘 불안, 공포와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던 저자는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간 끝에 부동산 사업가로 큰 부를 이루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게 되면서 ‘부’ 자체가 ‘악’은 아니며, ‘부를 추구하는 삶’ 또한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자신의 인생을 통해 증명한다.

특별한 재능,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척추 교정사였던 저자는 어떻게 부를 얻게 되었을까? 물론 책에는 구체적 팁이나 방법론이 구구절절 나오지는 않는다. 부자가 되는 길은 매우 개별적인 과정이며 그리 간단하거나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그가 부를 향한 긴 여정에서 깨달은 소중한 가치들이 친절하고 명쾌한 언어로 쓰여 있다. 그 가치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것으로, 단순히 부의 원칙이라기보다 ‘삶의 원칙’에 가깝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된 아빠는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할 20대 아들을 위해 3년간 이 책을 써 내려갔다. 수없이 많은 난관 중에서도 특히 경제적 난관이 가장 견디기 힘들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고, 그때 뼛속 깊이 깨달은 것들을 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대가 다른 자녀에게 부모의 말은 자칫 부담을 줄 수 있고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자는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 형식을 선택한다. 대규모 포도 농장을 운영하는 ‘부자 정원사’는 주변 사람들에게 ‘부의 철학’, 나아가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일깨우는 인물이다. 저자는 그를 통해 부를 일구는 과정을 정원을 가꾸는 과정에 비유하여 한 편의 우화로 설명한다. 정원이 애정 어린 노동과 보살핌에 어김없이 답하듯,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을 지켜나갈 때 ‘부’ 또한 찾아오게 되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 아빠가 아들에게 부자 되기 위한 실용적인 팁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유대 격언 중에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평생 먹고살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더 많은 시간이 들고 더 고된 노동이 필요하겠지만, 그렇게 얻은 부야말로 쉽게 사라지지 않는 법이다. 단단한 부를 일굴 수 있는 근본적인 정신과 태도에 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81가지 인생 수업 속에 담긴 ‘부의 언어’

『탈무드』가 교육 철학을 일깨운다면 『부자의 언어』는 ‘부의 철학’을 일깨워준다. 책에 등장하는 정원사는 부를 얻기 위해 목표하는 바를 끊임없이 글로 쓰고 마음에 새기고 또 말로 전한다. 정원사는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각 장은 모두 81가지 인생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자 아빠가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말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철학자 몽테뉴, 작가 셰익스피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등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살았던 이들의 명언들이 적혀 있다. 동기부여가 되는 그들의 말은 작가가 말하려는 부에 관한 태도에 힘을 실어준다.

부 자체보다는 부의 철학을, 부의 정신을, 부의 언어를 물려주는 이 책은 진짜 부자는 다음 세대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언어를 통해 변치 않는 가치를 전한다. 다음 세대에게, 또 그다음 세대에게 계속해서 전해줄 만한 ‘부의 탈무드’ 같은 책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76건)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부를 추구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s*****6 | 2023.08.30

# 부를 추구하라.

 

# "인생을 사랑하는가?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가장 중요한 원료들로만 인생을 채워라." 시간은 우리의 환경을 조성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다.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첫 번째이자 마지막 일은 위기를 버티고, 위기로 인해 망가지지 않는 것이다.

 

# 5년마다 늘 새로운 삶을 가질수 있다. 자신이 처한, 원치 않는 상황을 즉시 바꿀수는 없지만, 늘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는 있다. 약간 뱡향을 트는것으로 목적지가 결정된다. 5년간의 꾸준한 노력은 삶을 완전히 변화시킨다.

 

# 어떻게 하면 자기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실행이 우선이다. 성취하겠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우리는 자기 자신을 믿고 어떤 대가도 치르고, 어떤 역경도 이겨내며, 실수를 극복할 수 있다. 

 

# '가장'원하는 것과 '지금'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 행동의 동기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을수록, 저항을 견뎌내고,, 핑계를 만들지 않고, 희생을 선택하고, 좋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따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거대한 대의는 모든 역경을 감내하게 해준다.

 

# 우리 자신은 모두 스스로 만든 것이다. 

 

# 검약은 돈을 적게 지출하고, 필요한 데만 쓰는 것이다. 부자들은 빈털터리 처럼 살아서 부자가 되고, 파산자들은 부자처럼  살면서 파산상태에 머문다. 

 

1.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부를 추구하라'라고 한다. 인생에 대한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해줄수 있는 부를 추구하고 그 부를 만들기위해 행동하고, 매일같이 시간을 들어야 한다고...

즉,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의 모든 자기개발책에서 강조하는것은 행동하라는 것이다. 아무리 머리로 생각한다고 한들 행동하지 않으면 얻을수 있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걸 알면서도 생각보다 행동하는것은 어려운것 같다. 머리로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꾸준히 실행하는 것은 쉽지 않다. 매일 시각화, 확언을 통해 목표에 대한 믿음음을 가지고 루틴화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내가 오늘 한 행동이 내일의 내 모습이라는 문구가 특히 가슴에 와닿는다. 지금의 내 모습은 과거의 나의 행동의 결과물이라는 것!!!  

2. 짧은 시간안에 크게 되기를 바라지만 가치있는 보상, 숙련된 기술은 몇 해에 걸쳐 생겨나는 것이라는걸 한번 더 깨닫게 해준다. 5년은 인생을 변화시킬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한다.
목적한 것을 이루기 위해 중요한 것은 내가 할수 있다는 것을 믿고, 온전하고 날카로운 정신, 즉 깨끗한 정신을 가지고 임해야 하며, 긍정적인 내부자집단과 함께한다면 목표한 것을 이룰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3.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첫 번째이자 마지막 일은 위기를 버티고, 위기로 인해 망가지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최근 전한길(일타강사)님이 나온 영상을 봤는데 25억의 빚을 진 후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선생님을 만나 실패했다고 했을때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10년을 넘어가는 위기는 없다. 그러니 위기를 잘 버티면 될꺼다" 

위기를 만나게 되면 포기하지 않고 버틴다면 그리고 그 위기를 극복하려고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날이 또 올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위기가 오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하되 위기가 온다면 포기하지 말자!! 

 

1.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자!! 육휴기간 잠시 중단했던 공부 다시 시작하기.

2. 아침에 시각화, 확언 

3.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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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부자의 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C***l | 2023.08.30

이 책은 부자아빠 가나한아빠와 비슷한 류의 책이지만 보다 구체적인 행동 방식까지 가르침을 주고 있어서 실천적 행동을 하는데에는 더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나는 과거 부터 지금까지 삶을 살아온 나의 결과물이라는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부자고 되고 싶다고 열망하면서 지금까지의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고 가능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의 현재 모습을 부러워하면서 그 사람이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는 '대단하다'는 말 한마디로만 흘려보내는 것이 아닐까? 그 과정이라는 것이 1년일수도 10년일수도 있는데 그 기간동안의 부단한 노력에 집중하지는 않는 것 같다. 혹은 '나는 저렇게는 못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현재의 삶에 안주하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은 정원을 사람의 삶에 비유하면서 본질적인 삶의 태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처음 조그만 정원을 가꾸기 시작하면서 노동의 소중함을 깨달았지만 한편으로는 얼마 되지 않아서 어쩌면 자기는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평생 이 자그마한 정원만 가꾸고 살아야 할 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로 저자는 생각하는 시간 갖기, 자기 능력밖의 목표 정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시간 투자, 정신 수련의 과정을 계속적으로 행했고 큰 정원을 가꿀 수 있었다고 한다.

부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면 부자의 정원을 가꾸는 것일 뿐 각자 원하는 목표를 향해 도전할 때 기준을 제시하는 나의 인생책이 될 것 같다.

나의 삶의 방식에서 우선 바꾸어야 할 부분

목표정하기 : 구체적, 금액, 기한, 상상하기

하루에 생각하는 시간 1시간 갖기

일주일마다 한주 되돌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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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언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g*********h | 2023.07.28
존 소프릭 작가가 소설과 자신의 경험을 적절히 섞어서
풀어낸 책! 처음엔 비슷한 경제 서적이라 생각하고 펼쳤는데 내 예상과는 다른 전개로 소설인가 했다.
부를 이룬 정원사 과거 실수가 있었으나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는 지미 정원사의 조언으로 다른방법으로 부를 이루어가는 산투스 반대로 늘 걱정만 하는 프레드 문제인지 알지만 바꾸려하지않는 제러드.. 보통의 많은 사람들이 프레드와 제러드 일 것이다.
작가는 이 인물들을 통해 자신이 부를 이루며 겪었던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놨다. 빠르게 읽지 않고 천천히 곱씹으며 읽어야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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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3건)

구매 부자 마인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B*****g | 2022.11.15

안녕하세요 2022년도 38번째 책 '부자의 언어' 리뷰입니다.

 

어떤 책에서 추천하여 구매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올바른 마인드를 심을 수 있고, 소설에 빗대어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 새로웠습니다. 

많은 거장이나 위인들의 말을 많이 빌렸으며,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침서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아래의 링크로 남겨두었습니다.

부자의 언어(클릭)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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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부자의 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돌* | 2021.02.13

이 책을 왜 이북으로 샀을까 정말 많이 후회한 책입니다ㅠㅠㅠ 혹자가 보기에는 너무 고리타분한, 케케묵은 교훈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진정한 삶의 방식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따라야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종이책으로 사서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싶은데 너무 아쉽네요ㅠㅠ 떠올릴 때마다 종이책으로 다시 한 번 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소설체로 교훈을 전달하는 책들은 솔직히 좀 오글거리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소설 속에 나오는 떼쟁이 젊은이에 이입되어서 더 열중해서 읽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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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부자를 알고 싶다면 부자의 언어를 읽어 보세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재***션 | 2020.08.04

좋은 투자란 지루한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첫 30년은 돈에 대한 배움의 기간이고 다음 30년은 돈을 버는 기간이며 마지막 30년은 돈을 쓰는 기간이다

무슨 일이든 5년간의 개혁으로 가능하다

행동하는 힘에 내재되어 있는 건 행동하지 않는 힘에도 내재되어 있다 확언과 이미지화와 실행목표

비현실적이 되어라 능력은 목표의 크기에 맞추어 성장한다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맞바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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