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문맹 탈출을 돕는 쓰레기 해설가이자 통역가.
적당히 일하며 백수처럼 살고 싶지만
갈수록 커지는 쓰레기 문제로 이곳저곳 불려 다니며 바쁘다.
쓰레기의 이론·제도·정책·현장을 아우른다 하여 ‘쓰레기박사’라 불린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환경대학원에서 폐기물을 전공했다.
소각·매립부터 감염성 폐기물, 편의점 쓰레기 문제까지 다양한 현안을 연구해 왔으며,
폐카트리지 재활용 캠페인 등 실천 활동도 이어 오고 있다.
지금은 쓰레기 범람 시대에 꼭 필요한 상식과 쓰레기와의 공존 방안을 연구·강의하며
동영상 채널 ‘도와줘요 쓰레기박사’를 진행하고 있다. ...
쓰레기 문맹 탈출을 돕는 쓰레기 해설가이자 통역가. 적당히 일하며 백수처럼 살고 싶지만 갈수록 커지는 쓰레기 문제로 이곳저곳 불려 다니며 바쁘다. 쓰레기의 이론·제도·정책·현장을 아우른다 하여 ‘쓰레기박사’라 불린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환경대학원에서 폐기물을 전공했다. 소각·매립부터 감염성 폐기물, 편의점 쓰레기 문제까지 다양한 현안을 연구해 왔으며, 폐카트리지 재활용 캠페인 등 실천 활동도 이어 오고 있다. 지금은 쓰레기 범람 시대에 꼭 필요한 상식과 쓰레기와의 공존 방안을 연구·강의하며 동영상 채널 ‘도와줘요 쓰레기박사’를 진행하고 있다. 알맹상점 고금숙 대표와 함께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