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영국에서 법의학 및 수사 심리학의 대가로 통한다. 2004년, 35세의 나이로 영국 최연소 교수가 됐다. 런던 폭탄 테러, 유럽 역사상 최대의 화재 사건으로 기록된 번스필드 화재, 쓰나미 재해 피해자의 정신분석과 치료를 담당했다. 400여 건이 넘는 테러와 범죄를 분석한 프로파일러이기도 하다. 중대 사건과 범죄자 프로파일링을 다룬 저서 열 권을 집필했고, 미국, 영국의 첩보기관, 검찰, 경찰과 협업하여 관련 논문을 200건 이상 발표했다.
리버풀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영국에서 법의학 및 수사 심리학의 대가로 통한다. 2004년, 35세의 나이로 영국 최연소 교수가 됐다. 런던 폭탄 테러, 유럽 역사상 최대의 화재 사건으로 기록된 번스필드 화재, 쓰나미 재해 피해자의 정신분석과 치료를 담당했다. 400여 건이 넘는 테러와 범죄를 분석한 프로파일러이기도 하다. 중대 사건과 범죄자 프로파일링을 다룬 저서 열 권을 집필했고, 미국, 영국의 첩보기관, 검찰, 경찰과 협업하여 관련 논문을 200건 이상 발표했다.
리버풀대학교 연구원으로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는 가족을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저자의 가족 치료 프로그램은 영국 내 80여 개의 학교, 10여 개의 청소년 비행 전담팀, 기타 수많은 사회 복지 기구와 특수 경찰 팀에서 쓰이고 있다. 특히 가정 내 학대와 폭력을 막기 위한 ‘관계 맺기’ 접근법은 기존의 ‘분리 및 격리’ 방법의 대안으로써 대대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리버풀대학교 연구원으로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는 가족을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저자의 가족 치료 프로그램은 영국 내 80여 개의 학교, 10여 개의 청소년 비행 전담팀, 기타 수많은 사회 복지 기구와 특수 경찰 팀에서 쓰이고 있다. 특히 가정 내 학대와 폭력을 막기 위한 ‘관계 맺기’ 접근법은 기존의 ‘분리 및 격리’ 방법의 대안으로써 대대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2000년대 중반부터 《IZM》, 《핫트랙스 매거진》, 《100비트》, 《비굿 매거진》 등 여러 대중음악 매체에서 고정 컨트리뷰터 혹은 기자로서 글을 썼다. 함께 쓴 책으로 『Guitar 100』이 있고 『모타운: 젊은 미국의 사운드』 『더 컴플리트 데이비드 보위』(이상 공역) 외에 『도파민네이션』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파리는 그림』 등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2018년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진행했으며 현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있다.
2000년대 중반부터 《IZM》, 《핫트랙스 매거진》, 《100비트》, 《비굿 매거진》 등 여러 대중음악 매체에서 고정 컨트리뷰터 혹은 기자로서 글을 썼다. 함께 쓴 책으로 『Guitar 100』이 있고 『모타운: 젊은 미국의 사운드』 『더 컴플리트 데이비드 보위』(이상 공역) 외에 『도파민네이션』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파리는 그림』 등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2018년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진행했으며 현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