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족과 불안을 오가며 살아가는 대한민국 서울시 은평구 거주 여성. 콘텐츠를 기획하고 쓰고 편집하며 살아가는 활자 노동자다. 안녕한 나이 듦을 모색하는 '나이이즘' 브랜드를 운영하며, 매거진 「나이이즘」, 실용서 『근데 에디터는 무슨 일 해요?』, 에세이 『39와 너머의 세계』를 출간했다. 벚꽃 피는 고향을 떠나 와 벚꽃 피는 불광천을 달리며 지역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인스타그램 @forgetage_
자족과 불안을 오가며 살아가는 대한민국 서울시 은평구 거주 여성. 콘텐츠를 기획하고 쓰고 편집하며 살아가는 활자 노동자다. 안녕한 나이 듦을 모색하는 '나이이즘' 브랜드를 운영하며, 매거진 「나이이즘」, 실용서 『근데 에디터는 무슨 일 해요?』, 에세이 『39와 너머의 세계』를 출간했다. 벚꽃 피는 고향을 떠나 와 벚꽃 피는 불광천을 달리며 지역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인스타그램 @forgetage_
매거진 『나이이즘』 에디터로 콘텐츠 에디터이자 카피라이터, 기획자다. 공연 전문매체 『뉴스컬처』에서 기자로 글을 썼고 잡지 『폴라리스』 에디터, 온라인 푸드 라이프숍 ‘헬로네이처’ 이커머스 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식품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한다.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다.
매거진 『나이이즘』 에디터로 콘텐츠 에디터이자 카피라이터, 기획자다. 공연 전문매체 『뉴스컬처』에서 기자로 글을 썼고 잡지 『폴라리스』 에디터, 온라인 푸드 라이프숍 ‘헬로네이처’ 이커머스 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식품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한다.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