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와이 대저택〉을 운영하며, 시대를 건너온 고전의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는 모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런데 바쁘게 산 하루의 끝에서 '오늘 내가 진짜 산 시간이 몇 분이었지?'라고 묻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00년 전, 세네카는 그 질문을 가장 먼저 던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답을 가장 날카롭게 써놓은 사람이었다. 이제 그 글을 당신에게 건넨다."
구독자 100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와이 대저택〉을 운영하며, 시대를 건너온 고전의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는 모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런데 바쁘게 산 하루의 끝에서 '오늘 내가 진짜 산 시간이 몇 분이었지?'라고 묻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00년 전, 세네카는 그 질문을 가장 먼저 던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답을 가장 날카롭게 써놓은 사람이었다. 이제 그 글을 당신에게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