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테이프를 끊는 진정한 힘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일상 속에 묵묵히 쌓아 올린 100일의 땀방울에 있습니다
러닝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무작정 달렸다가 다치고 포기했던 숱한 시행착오 끝에 몸이 상하지 않는 건강한 러닝의 비밀을 깨달았다. 수많은 러닝화의 특성을 직접 테스트해 보고, 훈련 데이터를 꼼꼼히 분석하며 엘리트 선수들의 훈련법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재설계했다. 이 책은 1년에 10,000km를 달리며 성실하게 훈련했던 러너의 경험이 녹아 있다. 달리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 혹은 오버 페이스로 며칠 만에 운동화를 벗어 ...
결승선 테이프를 끊는 진정한 힘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일상 속에 묵묵히 쌓아 올린 100일의 땀방울에 있습니다
러닝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무작정 달렸다가 다치고 포기했던 숱한 시행착오 끝에 몸이 상하지 않는 건강한 러닝의 비밀을 깨달았다. 수많은 러닝화의 특성을 직접 테스트해 보고, 훈련 데이터를 꼼꼼히 분석하며 엘리트 선수들의 훈련법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재설계했다. 이 책은 1년에 10,000km를 달리며 성실하게 훈련했던 러너의 경험이 녹아 있다. 달리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 혹은 오버 페이스로 며칠 만에 운동화를 벗어 던졌던 초보 러너들을 위해 쓰였다. 기록 경쟁을 내려놓고,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내 몸이 서서히 ‘달리기를 원하는 체질’로 바뀌는 놀라운 과정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