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도시에서 신규기업 창업과 안정적 운영을 2년간 지원해주는 비영리기업 ‘벤처 포 아메리카’의 창업자이자 CEO다. 지난 11년간 그와 그의 회사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패스트컴퍼니」 등 주요 언론에 소개되었고, 양은 「패스트컴퍼니」가 선정하는 ‘가장 창의적인 비즈니스인 100명’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에는 <제네레이션 스타트업>이라는 영화에 기업인으로 출연하고, 미국 상공부의 ‘혁신과 기업가정신 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오바마 정부 시절 백악관으로부터 ‘글로벌 기업가정신 대통령 사절Presidential Ambassador of Glob...
미국 주요 도시에서 신규기업 창업과 안정적 운영을 2년간 지원해주는 비영리기업 ‘벤처 포 아메리카’의 창업자이자 CEO다. 지난 11년간 그와 그의 회사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패스트컴퍼니」 등 주요 언론에 소개되었고, 양은 「패스트컴퍼니」가 선정하는 ‘가장 창의적인 비즈니스인 100명’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에는 <제네레이션 스타트업>이라는 영화에 기업인으로 출연하고, 미국 상공부의 ‘혁신과 기업가정신 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오바마 정부 시절 백악관으로부터 ‘글로벌 기업가정신 대통령 사절Presidential Ambassador of Global Entrepreneurship’ 및 ‘변화 챔피언Champion of Change’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브라운대학과 컬럼비아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컬럼비아대학 재학 시절에는 「컬럼비아 로 리뷰Columbia Law Review」의 편집장을 지냈고, 잠시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자신의 기업을 운영하면서 「뉴욕타임스」, CNN, 「와이어드」 등 각종 언론 매체에 출연하고, 하버드와 MIT 등 유수 대학의 초청으로 강연자로 나서기도 했다. 저서로 『 Smart People Should Build Things』 (HarperBusiness)가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기업체에서 30여 년 근무하다 퇴직한 후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관심 분야는 경제?경영, 법정 스릴러, 역사서 등이다. 깔끔하고 정확한 번역으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일한다. 번역서로는 『스페이스 이코노미』, 『지도로 보는 전쟁사』, 『세상을 움직이는 사모펀드 이야기』, 『보통 사람들의 전쟁』, 『뱅크 4.0』, 『XPRIZE 우주여행의 시작』 등이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기업체에서 30여 년 근무하다 퇴직한 후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관심 분야는 경제?경영, 법정 스릴러, 역사서 등이다. 깔끔하고 정확한 번역으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일한다. 번역서로는 『스페이스 이코노미』, 『지도로 보는 전쟁사』, 『세상을 움직이는 사모펀드 이야기』, 『보통 사람들의 전쟁』, 『뱅크 4.0』, 『XPRIZE 우주여행의 시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