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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고 아팠지만, 첫사랑이었다
앤 카슨 저/민승남 역
2026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앤 카슨의 대표작. 그리스 신화에서 헤라클레스에게 죽임당한 괴물 게리온을 그의 연인으로 재해석했다.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아픔, 성장의 순간을 시적인 언어로 그려낸 작품.
사랑은 끝났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앤 카슨 저/민승남 역
앤 카슨의 대표작 『빨강의 자서전』의 후속작. 첫사랑의 상처를 안고 중년이 된 게리온은 군 복무 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헤라클레스와 재회한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함께 북쪽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나를 다치게 하는 지독한 남자를 사랑하게 돼버렸다
앤 카슨 저/민승남 역
욕망이 두 배면 사랑이고 사랑이 두 배면 광기고, 광기가 두 배면 결혼이다. 거짓말과 외도를 일삼지만 아름답기에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남편. 사랑과 결혼, 배신과 이별의 순간들이 스물아홉 번의 탱고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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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최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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