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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 全心全力

빽 없이 버티고 뚝심으로 일군, 영업맨 강 상무의 30년 분투기

강경민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1월 12일 리뷰 총점 9.8 (16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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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처세술/삶의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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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강경민
제주에서 나고 자란 섬 사람이다. IMF 전이라 운 좋게 현대그룹에 입사했다.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건설회사에 입사해 적성에 맞을 것 같아 영업이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다.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영업으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의 주인공처럼 30년을 전국을 누비면서 수백 번의 수주에 참여하다 보니 ‘강상무’로 불린다. 여전히 영업은 어렵다고 느끼면서도 영업쟁이로 살아온 세월이 천만다행이고 다시 태어나도 영업쟁이로 살겠다는 소신을 갖고 여전히 영업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매일 책을 읽고, 매주 글을 쓰고, 이제는 진솔한 나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은 희망도 생겼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섬 사람이다. IMF 전이라 운 좋게 현대그룹에 입사했다.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건설회사에 입사해 적성에 맞을 것 같아 영업이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다.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영업으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의 주인공처럼 30년을 전국을 누비면서 수백 번의 수주에 참여하다 보니 ‘강상무’로 불린다. 여전히 영업은 어렵다고 느끼면서도 영업쟁이로 살아온 세월이 천만다행이고 다시 태어나도 영업쟁이로 살겠다는 소신을 갖고 여전히 영업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매일 책을 읽고, 매주 글을 쓰고, 이제는 진솔한 나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은 희망도 생겼다.

저자는 2014년부터 사내게시판에 쓰기 시작한 1,000편(매주 2편씩 만 10년 동안)의 글 중에서 91편을 추리고 다듬은 글을 『전심전력』에 담았다. 사회 초년생, 영업에 회의를 느끼는 후배, 제2의 삶을 영업하면서 살고픈 이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우당탕 넘어지고 깨지면서 용케 지금껏 버틴 삶도 나쁘지는 않지만 책을 통해 그래도 덜 넘어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더 나은 삶이 아닐까 하는 기대도 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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