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는 교수로, 우주생물학 연구원 일하고 있다. 과학에 관한 글로 여러 차례 상을 받았으며, [가디언], [타임스], [뉴사이언티스트]에 기고하고 있다. 텔레비전을 위한 글도 썼으며, BBC의 [호라이즌], [스카이 뉴스], [우주의 신비], [스타게이징 라이프], [밤하늘]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지칠 줄 모르는 대중 과학 전도사이다. 전 세계 16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인 『지식: 인류 최후 생존자를 위한 리부팅 안내서』, 『오리진 Origins』 등이 있고, 짐 알칼릴리가 편집한 『외계생명체에 관해 과학이 알아낸 것들』에 글을 썼다.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는 교수로, 우주생물학 연구원 일하고 있다. 과학에 관한 글로 여러 차례 상을 받았으며, [가디언], [타임스], [뉴사이언티스트]에 기고하고 있다. 텔레비전을 위한 글도 썼으며, BBC의 [호라이즌], [스카이 뉴스], [우주의 신비], [스타게이징 라이프], [밤하늘]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지칠 줄 모르는 대중 과학 전도사이다. 전 세계 16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인 『지식: 인류 최후 생존자를 위한 리부팅 안내서』, 『오리진 Origins』 등이 있고, 짐 알칼릴리가 편집한 『외계생명체에 관해 과학이 알아낸 것들』에 글을 썼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26년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로 제43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불안 세대》, 《10대를 위한 불안 세대》, 《사라진 스푼》, 《내 안의 유인원》, 《통제 불능》, 《x의 즐거움》,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원자 스파이》,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오리진》, 《실험하는 고고학자》, 《카오스의 가장자리》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26년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로 제43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불안 세대》, 《10대를 위한 불안 세대》, 《사라진 스푼》, 《내 안의 유인원》, 《통제 불능》, 《x의 즐거움》,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원자 스파이》,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오리진》, 《실험하는 고고학자》, 《카오스의 가장자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