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배스대학교에서 수리과학과 교수 겸 수리생물학센터 공동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배아 발생에서부터 메뚜기가 무리를 짓는 방식, 수면병, 알껍데기의 무늬 패턴에 이르기까지 현실 세계의 온 갖 현상을 설명하는 데 수학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 며, BBC와 《가디언》 《텔레그래프》 《데일리 메일》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에 소개되었다. 특히 생물학에서 무작위성이 담당하는 역할에 관심이 지대하다.
학계 활동 외에도 저술가와 과학 해설자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수학의 즐거움과 편재성에 관해 쓴 글들이 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배스대학교에서 수리과학과 교수 겸 수리생물학센터 공동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배아 발생에서부터 메뚜기가 무리를 짓는 방식, 수면병, 알껍데기의 무늬 패턴에 이르기까지 현실 세계의 온 갖 현상을 설명하는 데 수학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 며, BBC와 《가디언》 《텔레그래프》 《데일리 메일》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에 소개되었다. 특히 생물학에서 무작위성이 담당하는 역할에 관심이 지대하다. 학계 활동 외에도 저술가와 과학 해설자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수학의 즐거움과 편재성에 관해 쓴 글들이 유수 일간지와 과학 잡지에 실렸으며, TEDx와 영국왕립학회 등에서 진행한 강연 영상을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또 BBC 라디오 ‘퍼즐 포 투데이’에 일상생활에 기반한 흥미로운 수학 퀴즈를 인기리에 연재 중이다.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은 그의 첫 번째 저서로, 수학을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숨은 패턴을 읽어내는 흥미로운 지적 탐험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26년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로 제43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불안 세대》, 《10대를 위한 불안 세대》, 《사라진 스푼》, 《내 안의 유인원》, 《통제 불능》, 《x의 즐거움》,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원자 스파이》,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오리진》, 《실험하는 고고학자》, 《카오스의 가장자리》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26년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로 제43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불안 세대》, 《10대를 위한 불안 세대》, 《사라진 스푼》, 《내 안의 유인원》, 《통제 불능》, 《x의 즐거움》,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원자 스파이》,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오리진》, 《실험하는 고고학자》, 《카오스의 가장자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