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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복리처럼 쌓이는 사람들의 습관

‘왜 저 사람은 뭐든 술술 잘 풀릴까?’

후지타 스스무,사쿠라이 쇼이치 저/김현화 | 빌리버튼 | 2022년 2월 3일 리뷰 총점 9.1 (3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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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CEO/비즈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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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복리처럼 쌓이는 사람들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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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 1위!
‘인생 고수’와 ‘경영 고수’가 알려주는
이기는 운을 쌓기 위한 작은 습관들

무슨 일이든 잘 풀리는 사람을 보고 우리는 ‘운이 좋다’고 말한다. 과연 운 좋은 사람은 타고나는 것일까? 부와 성공을 누리는 운명은 따로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운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온다고 말한다. 운이 찾아올 때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 과연 운을 내 편으로 끌어오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좋은 운을 붙잡고 나쁜 운을 물리치는 39가지 비법을 공개한다!

출간 당시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독자들로부터 ‘마작을 몰라도 읽어볼 만한 삶의 본질이 쓰인 책’,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울림이 있는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마주보는 모든 사람에게 운의 흐름을 읽는 눈을 트이게 해줄 것이며, 특히 회사를 이끌어가는 경영인뿐만 아니라 이제 막 커리어를 쌓아가는 사회 초년생에게 일과 운의 상관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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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_ 일과 인생의 승부수를 던진 사람들에게

1장 운을 불러오는 마음 습관

[심플]
복잡하게 승부하면 패배한다
심플한 것이 가장 강하다

[타이밍]
운의 흐름이 바뀌는 전환점
‘진짜 타이밍’이 아니면 승부하지 마라

[인내]
패배의 99퍼센트는 ‘자멸’이다
세면대에서 얼굴을 먼저 드는 사람이 패배한다

[역풍과 순풍]
역풍이야말로 순풍이다
순풍 속에서 위기감을 가질 수 있는가

[담담함]
힘이 들어가면 모든 것을 망친다
욕망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단념하는 용기]
물러설 때를 아는 지혜
단념에 대한 규칙을 미리 만든다

[몰입]
모든 감정이 사라지는 몰입 상태야말로 최강이다
‘몰입 상태’에 들어가는 장치를 만든다

[기분]
위화감이 드는 것은 제외하라
분위기가 운을 좌우한다

[직감]
직감의 90퍼센트는 타당하다
잡념이 없는 직감은 틀리지 않는다

[운의 총량]
운의 양은 무한하다
늘 운이 좋은 사람이 지속하는 것들


2장 운을 붙잡는 행동 습관

[틀을 부수다]
틀이 생기면 스스로 부숴라
두려움 없이 변화를 시도한다

[승부처]
진정한 승부처는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찾아온다
불리함 속에 나를 던지고 몰아세운다

[답]
이 세상에 ‘답’은 없다
열정과 성실로 반드시 답을 만들어낸다

[수라장]
절대적인 궁지에서 자신을 시험한다
이성을 잃으면 거기서 게임 오버

[연전연승]
달리면서 다음 화살을 쏘는 사람만이 계속 이길 수 있다
계속 지는 사람에 비해 계속 이기는 사람은 왜 적은가?

[유연함]
‘절대’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략’적으로 큼직하게 파악한다

[기본]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기본 동작’으로 돌아간다
흐름이 나쁠 때야말로 정성스럽게 일한다


3장 나쁜 흐름을 끊다

[유혹]
잘못된 흐름에 현혹되지 않는다
기회로 보이는 나쁜 흐름을 가려내는 법

[슬럼프]
슬럼프에 빠지면 의식적으로 ‘거리’를 둬라
나쁜 운기를 차단하는 법

[운과 잡무]
잡무를 얕보면 운에서 멀어진다
대충하는 습관이 생기면 운이 달아난다

[돌변]
만용은 그 상황에서 도망치는 것이나 다름없다
돌변하면 일도 운도 잃는다

[무한 긍정]
지나친 낙관은 성장을 방해한다
현실을 객관적으로 직시한다

[노력]
과거의 영광에 취하지 마라
노력은 승률을 올리지만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신념]
신념이 강하면 운이 달아난다
두 번 이어지는 성공 패턴은 없다

[동요]
마음이 좋은 방향으로 흔들리도록 의식하라
고독과 비판은 마음을 강하게 만든다

[집착]
부정적인 연상은 의식적으로 차단한다
집착하면 운이 나빠진다


4장 좋은 운을 지속하다

[끝과 시작]
끝을 시작으로 삼으면 운이 지속된다
만족하면 거기서 끝이다

[흐름]
작은 흐름에서 변화의 조짐을 파악할 수 있는가
운을 좌우하는 흐름을 파악하는 법

[리스크]
운이 없는 사람일수록 ‘확증’을 원한다
리스크 없는 승리는 없다

[성실]
조금은 불성실해야 운을 잡는다
시작은 불순하게, 비전은 확실하게

[역경]
역경은 아군이라고 생각하라
역경에서 운을 찾아낼 수 있는가

[바람]
‘반드시’라는 생각을 버리자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에 운은 돌아온다

[안락]
편한 것만 추구하면 편해지지 않는다
편하게 얻은 것은 빨리 사라진다


5장 운을 쌓기 위한 마지막 점검

[빚]
빚을 지면 운기가 떨어진다
빌려주는 것이 많아지면 운기가 올라간다

[실수]
실수에 올바르게 대처하면 운은 돌아온다
실수는 일단 받아들이고 잊는다

[태만]
준비 부족을 운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상대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상상한다

[분위기]
분위기를 애써 읽으려고 하지 마라
주변에 휩쓸리지 않는다

[부진]
부진한 상태야말로 자신의 실력이다
최상의 상태는 본래의 자신이 아니다

[승자의 역할]
지지 않는 1등의 조건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나가며_ 운을 탐하는 사람들에게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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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저 : 후지타 스스무 (Fujita Susumu,ふじた すすむ,藤田 晋)
1973년 후쿠이 현 출생.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를 졸업한 후, 인재 파견 회사인 인텔리전스에 입사. 1998년에 주식회사 사이버에이전트를 설립하여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2000년에 당시 사상 최연소인 26세에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MOTHERS)에 상장한 후, 2014년에 도쿄증권거래소에 일부 상장했다. 대학 시절 사쿠라이 쇼이치 문하에서 마작을 배웠고, ‘마작최강전 2014 파이널’에서 우승하면서 마작최강위 타이틀을 소유한 최초의 CEO이자 노련한 승부사이다. 자수성가한 경영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살려 여려 권의 책을 썼다. 주요 저서로는 『기업가(起業家)』, 『시부야에서 ... 1973년 후쿠이 현 출생.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를 졸업한 후, 인재 파견 회사인 인텔리전스에 입사. 1998년에 주식회사 사이버에이전트를 설립하여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2000년에 당시 사상 최연소인 26세에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MOTHERS)에 상장한 후, 2014년에 도쿄증권거래소에 일부 상장했다. 대학 시절 사쿠라이 쇼이치 문하에서 마작을 배웠고, ‘마작최강전 2014 파이널’에서 우승하면서 마작최강위 타이틀을 소유한 최초의 CEO이자 노련한 승부사이다. 자수성가한 경영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살려 여려 권의 책을 썼다. 주요 저서로는 『기업가(起業家)』, 『시부야에서 일하는 사장의 고백』 등이 있다.
저 : 사쿠라이 쇼이치 (Shoichi Sakurai,さくらい しょういち,櫻井 章一)
1943년 도쿄 출생. 대학 시절에 마작을 시작해서 1960년대부터 대리 마작사로 활약했다. 독특한 마작 스타일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이른바 ‘뒷세계 마작’의 강자로 군림했다. 이후 은퇴할 때까지 20년간 무패 신화를 달성하여 ‘작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1991년부터 ‘패의 소리’라는 작귀류 마작 도장을 열어 마작을 통해 인간으로서 나아가야 할 길을 후배에게 지도하고 있다. 저술활동에도 힘을 쏟아 그동안 출간한 저서로는 『운의 정체』, 『사람을 꿰뚫어 보는 기술』, 『지지 않는 기술』 등 다수가 있다. 1943년 도쿄 출생. 대학 시절에 마작을 시작해서 1960년대부터 대리 마작사로 활약했다. 독특한 마작 스타일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이른바 ‘뒷세계 마작’의 강자로 군림했다.
이후 은퇴할 때까지 20년간 무패 신화를 달성하여 ‘작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1991년부터 ‘패의 소리’라는 작귀류 마작 도장을 열어 마작을 통해 인간으로서 나아가야 할 길을 후배에게 지도하고 있다. 저술활동에도 힘을 쏟아 그동안 출간한 저서로는 『운의 정체』, 『사람을 꿰뚫어 보는 기술』, 『지지 않는 기술』 등 다수가 있다.
역 : 김현화
일본어 전문번역가.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로는 가쿠타 미쓰요의 『무심하게 산다』 『천 개의 밤, 어제의 달(출간예정)』, 스미노 요루의 『나「」만「」의「」비「」밀「』, 마스다 미리의 『코하루 일기』, 무레 요코의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모리사와 아키오의 『실연버스는 수수께끼』, 무라야마 사키의 『백화의 마법』과 『천공의 미라클 1, 2』, 아키요시 리카코의 『작열』을 비롯하여 『톱 나이프』, 『무지개를 기다리... 일본어 전문번역가.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로는 가쿠타 미쓰요의 『무심하게 산다』 『천 개의 밤, 어제의 달(출간예정)』, 스미노 요루의 『나「」만「」의「」비「」밀「』, 마스다 미리의 『코하루 일기』, 무레 요코의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모리사와 아키오의 『실연버스는 수수께끼』, 무라야마 사키의 『백화의 마법』과 『천공의 미라클 1, 2』, 아키요시 리카코의 『작열』을 비롯하여 『톱 나이프』, 『무지개를 기다리는 그녀』, 『9월의 사랑과 만날 때까지』, 『너와 함께한 여름』,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운을 지배하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업무의 잔기술』, 『사라지지 않는 여름에 우리는 있다』, 『너에게 소소한 기적을』, 『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 『찾지 말아주세요』, 『이유 따윈 없어』, 『만국과자점 마음 가는 대로』, 『단편 앨리스』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평생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 살아온 고수들,
변함없는 성공의 기본 공식을 공개하다!

연말연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사주와 운을 찾는다. 인생사 많은 부분이 운수에 달려 있다는 생각 때문인지 ‘운칠기삼(運七技三)’이란 표현도 흔하다. 그런가 하면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거나 재테크에서 큰 수익을 봤을 때 흔히들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무언가 좋은 결과에 늘 함께 따라붙는 이 ‘운’이란 대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

《운이 복리처럼 쌓이는 사람들의 습관》에서 20년 무패 신화의 마작 고수 사쿠라이 쇼이치와 일본 최연소 상장벤처기업 CEO이자 카카오, 배달의 민족, 김기사(현 카카오 네비게이션)의 투자자 후지타 스스무는 각각 운과 운의 흐름을 읽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를 삶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통찰을 들려준다.

혹자는 운이란 어딘가 비합리적이고 이성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들은 운은 결코 비합리적인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어떤 사람에게 운이 따르는 것은 운이 닿을 만한 필연적인 이치가 있기 때문인데, 다만 그 이치가 누구에게나 또렷하게 보이는 게 아니어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책에는 평생 승부의 세계에서 살아온 마작 1인자의 인생 철학, 그리고 그 가르침을 일과 삶의 현장에서 적용해 성공한 CEO의 인사이트가 담겼다.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아무나 붙잡을 순 없는 ‘운’, 대체 뭐길래?!

두 저자는 모두 단순히 노력을 넘어 절체절명의 승부처에서 ‘이기는 운’의 흐름을 읽었기에 오늘의 자리에 이를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 ‘운’이란 결코 요행이나 임시방편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불평등하고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직감을 믿고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인내하는 시간 동안 만들어지는 인간적 성장을 의미한다. 그리고 경영자인 후지타의 인간적 성장은 기업의 성장과 직결되었다.

그들이 말하는 ‘운’이란 어찌 보면 매우 단순하다. 우리가 날마다 하는 행동이나 평소의 사고방식, 일이나 일상을 대하는 태도 같은 것이 운이라는 형태를 띠고 나타날 뿐이라는 것. 그래서 책은 ‘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 습관과 행동 습관’을 먼저 말한다. 배워서 습관으로 익히면 누구나 운이 따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또, ‘나는 왜 이렇게 운이 없을까’ 하고 한탄하는 사람은 그 전에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돌아보라고 조언한다. 일이 잘 풀릴 때 오만한 태도로 일을 가볍게 보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손익만 생각해서 주변 사람에게 배려가 부족하진 않았는지, 늘 안전만 생각하며 리스크를 짊어지는 데 망설인 건 아닌지, 대인관계에서 잘못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고 있진 않은지….

책의 후반부는 나쁜 운의 흐름을 끊고, 좋은 운을 지속하는 습관들도 알려준다. 유혹과 슬럼프, 동요하고 집착하는 마음 등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나는 부정적인 운의 흐름부터 언뜻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낙관주의나 신념도 도를 지나치면 나쁘게 흘러갈 수 있으니 경계하도록 돕는다.

이처럼 두 저자는 인생에서 체득한 성공과 실패에 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발휘해 사람의 운이란 유한하거나 정해진 것이 아니라 무한하며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일깨운다. 간절히 이루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연말연시 새로운 도전을 계획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생훈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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