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디자인한 프리랜서 북디자이너이자 습관 부자. 1973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코대학에 다니던 중 술집에서 유명 출판사 대표와 우연히 만난 것을 계기로 북디자인 일을 독학으로 시작했다. 집에서 어시스턴트 없이 혼자 1년에 200권 가까이 되는 어마어마한 양의 책을 디자인하며, 자기계발 및 경제경영 분야 북디자인의 유행을 이끌어 왔다. 취미는 단연 ‘꾸준히 하기’다. 본업뿐만 아니라 연 1회 사진전 개최를 20년 동안 해왔고, 매일 루틴으로 조깅 25년, 일기 쓰기 22년, 블로그 글쓰기 9년, 춤 연습 3년, 책 한 권 읽기 3년 등을 지속하고 있다. 그의 생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디자인한 프리랜서 북디자이너이자 습관 부자. 1973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코대학에 다니던 중 술집에서 유명 출판사 대표와 우연히 만난 것을 계기로 북디자인 일을 독학으로 시작했다. 집에서 어시스턴트 없이 혼자 1년에 200권 가까이 되는 어마어마한 양의 책을 디자인하며, 자기계발 및 경제경영 분야 북디자인의 유행을 이끌어 왔다. 취미는 단연 ‘꾸준히 하기’다. 본업뿐만 아니라 연 1회 사진전 개최를 20년 동안 해왔고, 매일 루틴으로 조깅 25년, 일기 쓰기 22년, 블로그 글쓰기 9년, 춤 연습 3년, 책 한 권 읽기 3년 등을 지속하고 있다. 그의 생활을 담은 기사가 발행된 후 ‘괴물 루틴’으로 입소문이 나서 세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무슨 일이든 미루고 포기하기 일쑤였던 과거를 지나, 사회인으로 살아남기 위해 20년간 다양한 방법을 써서 지금의 경지에 이르렀다. 좋아하는 일도 꾸준히 해야만 계속 좋아할 수 있고, 꾸준함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다들 쉽게 해내지 못하는 ‘꾸준히 하기’의 비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일본어가 재미있어 일본어 교육을 전공하고 책이 좋아 출판사 편집자가 되었다. 책을 만들다 원문과 번역문 사이를 누비는 즐거움에 반해버렸고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좇다 보니 자연히 전문 번역가가 되었다. 지금은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재미있는 책을 기획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컨셉 수업』, 『팀 워커』, 『걷는 법을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우주에서 전합니다, 당신의 동료로부터』, 『내 남편은 아스퍼거 3』 등이 있다.
일본어가 재미있어 일본어 교육을 전공하고 책이 좋아 출판사 편집자가 되었다. 책을 만들다 원문과 번역문 사이를 누비는 즐거움에 반해버렸고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좇다 보니 자연히 전문 번역가가 되었다. 지금은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재미있는 책을 기획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컨셉 수업』, 『팀 워커』, 『걷는 법을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우주에서 전합니다, 당신의 동료로부터』, 『내 남편은 아스퍼거 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