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옹3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장편 동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동화 <소능력자들>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시리즈, 《똥 학교는 싫어요!》,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시리즈, 《너만 모르는 진실》,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이 있습니다.
프랑스 리옹3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장편 동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동화 <소능력자들>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시리즈, 《똥 학교는 싫어요!》,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시리즈, 《너만 모르는 진실》,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이 있습니다.
자유로운 상상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고려대 생명과학부 졸업 후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꿈을 찾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부산 아웃도어미션 게임 [바다 위의 하늘 정원] 외 2개의 테마 그림 작업을 했다.
자유로운 상상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고려대 생명과학부 졸업 후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꿈을 찾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부산 아웃도어미션 게임 [바다 위의 하늘 정원] 외 2개의 테마 그림 작업을 했다.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예술을 사랑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다정한 물리학자다. 고등학생 때 양자역학에 매료되어 카이스트 물리학과에서 양자물리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김상욱의 양자 공부』 『떨림과 울림』 『뉴턴의 아틀리에』(공저) 등이 있다. 전문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어 대중과 호흡하며 과학, 특히 양자역학을 통해 본 세상이 얼마나 놀라운지 널리 알리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시 한번 경계를 넘어 물리학자의 눈으로 본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학이 새로운 시대의 교양이 될 수...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예술을 사랑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다정한 물리학자다. 고등학생 때 양자역학에 매료되어 카이스트 물리학과에서 양자물리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김상욱의 양자 공부』 『떨림과 울림』 『뉴턴의 아틀리에』(공저) 등이 있다. 전문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어 대중과 호흡하며 과학, 특히 양자역학을 통해 본 세상이 얼마나 놀라운지 널리 알리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시 한번 경계를 넘어 물리학자의 눈으로 본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학이 새로운 시대의 교양이 될 수 없는지 묻는 저자는 이 시도를 통해 차갑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물리학자의 시선 속에서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