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1971년 루이 파스퇴르 대학교(2009년 스트라스부르 대학교로 통합)에서 장마리 렌(1987년 노벨 화학상 수상)을 지도교수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과정을 이수하면서 크립탠드 리간드(cryptand ligand)를 처음으로 합성하는 데 기여했다. 박사 학위 취득 후 루이 파스퇴르 대학교 연구원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entre National de la Recherche Scientifique, CNRS) 연구원이 되었으며, 1973~1974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쳤다. 1979년 CNRS의 수석연구원, 1981...
194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1971년 루이 파스퇴르 대학교(2009년 스트라스부르 대학교로 통합)에서 장마리 렌(1987년 노벨 화학상 수상)을 지도교수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과정을 이수하면서 크립탠드 리간드(cryptand ligand)를 처음으로 합성하는 데 기여했다. 박사 학위 취득 후 루이 파스퇴르 대학교 연구원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entre National de la Recherche Scientifique, CNRS) 연구원이 되었으며, 1973~1974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쳤다. 1979년 CNRS의 수석연구원, 1981년에는 루이 파스퇴르 대학교 정교수가 되었다. 이후 2009~2014년 CNRS 명예 수석연구원을 지냈으며, 2009년부터 스트라스부르 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과학 아카데미 회원이기도 하다. 2016년 분자 기계를 개발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영국의 프레이저 스토더트, 네덜란드의 베르나르트 페링하와 함께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어 및 영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아한 분자』, 『붕괴의 사회 정치학』, 『오늘의 교양』, 『우리는 왜 기후 위기에 대비해야 할까』, 『우리는 왜 젠더를 이해해야 할까』, 『나는 성차별에 반대합니다』, 『초콜릿』,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왜 그렇게 말해주지 못했을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종이가 만든 길』, 『철학자의 여행법』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어 및 영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아한 분자』, 『붕괴의 사회 정치학』, 『오늘의 교양』, 『우리는 왜 기후 위기에 대비해야 할까』, 『우리는 왜 젠더를 이해해야 할까』, 『나는 성차별에 반대합니다』, 『초콜릿』,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왜 그렇게 말해주지 못했을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종이가 만든 길』, 『철학자의 여행법』 등이 있다.
과학과 실험 속에 낭만이 살아 숨 쉰다고 믿는 화학자이자 잡지식 수집가, 데스메탈 마니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플레이어다.
도덕적 타락이나 사회적 악이라는 시선 속에서 향정신성 물질을 다뤄온 서사를 거부한다. 현미경을 든 관찰자의 눈으로, 금기라는 장막을 걷어내고 인간이 화학 물질에 얼마나 무력하면서도 정교하게 반응하는지에 관한 경이로운 과학적 진실을 탐색한다. 이 책은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해 인간이라는 정의를 뿌리부터 다시 생각해보려는 지적 모험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
과학과 실험 속에 낭만이 살아 숨 쉰다고 믿는 화학자이자 잡지식 수집가, 데스메탈 마니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플레이어다.
도덕적 타락이나 사회적 악이라는 시선 속에서 향정신성 물질을 다뤄온 서사를 거부한다. 현미경을 든 관찰자의 눈으로, 금기라는 장막을 걷어내고 인간이 화학 물질에 얼마나 무력하면서도 정교하게 반응하는지에 관한 경이로운 과학적 진실을 탐색한다. 이 책은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해 인간이라는 정의를 뿌리부터 다시 생각해보려는 지적 모험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광운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들뜨는 밤엔 화학을 마신다》,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나노화학》, 《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 《화학 연대기》, 《물 한 방울로 끝내는 화학 공부》(공저), 《오늘도 게임하는 화학자》(공저) 등을 썼다. EBS 〈취미는 과학〉, 〈최후의 인류〉,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과학을 보다〉, 〈안될과학〉, 〈언더스탠딩〉, 〈장르만여의도〉, 〈KFN PLUS〉 등에서 화학 이야기를 전해왔다. 약 1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유일 하드코어 화학 유튜브 채널 〈화학하악〉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