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발견이, 아침에 읽은 책 한 구절이, 지난 여행에서 본 나무의 빛깔이, 언젠가 미술관에서 본 그림 하나가, 엄마의 말 한마디가, 혹은 어젯밤 데이트가, 하다못해 오늘 아침 샤워 중의 잡생각까지 모두가 아이디어의 씨앗이 된다
의식하지 못한 어린 시절부터 읽는 사람이었고 의식하지 못한 어느 순간부터 쓰는 사람으로도 살고 있다. 20년간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았고 지금은 〈오독오독 북클럽〉을 운영하며 함께 읽기 위해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무정형의 삶》 《내 일로 건너가는 법》 《하루의 취향》
《우리는 우리를 잊지 못하고》 《띵 시리즈 : 치즈》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등을 썼다.
인스타그램 @ylem14
오독오독 북클럽 @odokodok_bookclub
의식하지 못한 어린 시절부터 읽는 사람이었고 의식하지 못한 어느 순간부터 쓰는 사람으로도 살고 있다. 20년간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았고 지금은 〈오독오독 북클럽〉을 운영하며 함께 읽기 위해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무정형의 삶》 《내 일로 건너가는 법》 《하루의 취향》 《우리는 우리를 잊지 못하고》 《띵 시리즈 : 치즈》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