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죽음 공부

똑바로 볼수록 더 환해지는 삶에 대하여

박광우 | 흐름출판 | 2024년 12월 20일 리뷰 총점 9.9 (5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41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6건)
  •  eBook 한줄평 (4건)
분야
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21.12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박광우
신경외과, 방사선종양학과 더블보드 의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천대학교 길병원에서 신경외과 수련을, 군의관 복무 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방사선종양학과 수련을 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임상강사로 근무했고, 현재는 가천대학교 길병원 신경외과에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말기 암, 파킨슨병이다. “죽음을 똑바로 볼수록 삶은 더 선명해진다.” 이 책 『죽음 공부』에서 저자는 더 의미 깊은 오늘을 위해 우리가 죽음을 더 많이 생각하고, 상상하고, 고민해야 할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20여 년의 시간 동안 환자들 곁에서 목격한 죽음의 다양한 ... 신경외과, 방사선종양학과 더블보드 의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천대학교 길병원에서 신경외과 수련을, 군의관 복무 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방사선종양학과 수련을 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임상강사로 근무했고, 현재는 가천대학교 길병원 신경외과에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말기 암, 파킨슨병이다.

“죽음을 똑바로 볼수록 삶은 더 선명해진다.” 이 책 『죽음 공부』에서 저자는 더 의미 깊은 오늘을 위해 우리가 죽음을 더 많이 생각하고, 상상하고, 고민해야 할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20여 년의 시간 동안 환자들 곁에서 목격한 죽음의 다양한 장면을 전하여, 평범하게 살아 있는 오늘, 마지막을 알기에 더 충만하게 살아가는 삶의 태도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41건)

한줄평 (10건)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