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정신 요법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여 년 동안 과학 및 의학 전문 기자로 일하며 우울증과 번아웃이 심리적 원인은 물론 신체적 원인으로도 비롯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후 정신 요법 의사가 되어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며 우울증과 번아웃을 극복할 방법들을 찾아냈다.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는 100만 유럽인의 공황을 치료해낸 저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우울증·번아웃 필독서다. 출간 즉시 유럽 유명 주간지 《슈피겔》에서 무려 23주간 베스트셀러라는 역대 최장기 기록을 세웠다. 또한 한국은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등 해외 5개국에 번역되어 우울증과 번아웃으로...
독일의 정신 요법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여 년 동안 과학 및 의학 전문 기자로 일하며 우울증과 번아웃이 심리적 원인은 물론 신체적 원인으로도 비롯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후 정신 요법 의사가 되어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며 우울증과 번아웃을 극복할 방법들을 찾아냈다.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는 100만 유럽인의 공황을 치료해낸 저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우울증·번아웃 필독서다. 출간 즉시 유럽 유명 주간지 《슈피겔》에서 무려 23주간 베스트셀러라는 역대 최장기 기록을 세웠다. 또한 한국은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등 해외 5개국에 번역되어 우울증과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동국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에서 인도 역사와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영어, 독일어 출판 전문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기계발, 철학, 역사, 명상, 종교, 뉴에이지, 뇌과학, 양자역학, 사진 분야를 넘나들며 40권이 넘는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
자입니다》 《우리가 알고 싶은 삶의 답은 한 마리 개 안에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두려움과의 대화》 《나로 살아가는 기쁨》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에서 인도 역사와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영어, 독일어 출판 전문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기계발, 철학, 역사, 명상, 종교, 뉴에이지, 뇌과학, 양자역학, 사진 분야를 넘나들며 40권이 넘는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 자입니다》 《우리가 알고 싶은 삶의 답은 한 마리 개 안에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두려움과의 대화》 《나로 살아가는 기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