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옷을 입은 여자Women in Red》, 《밤의 예언자Night Oracle》 등을 집필한 소설가이자, 《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 2: 장면과 구성》, 《강렬한 장면을 만드는 스토리 기법》 등 작가들을 위한 글쓰기 안내서를 집필한 프리랜서 작가다. 《애틀랜틱》,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워싱턴 포스트》 등에 글쓰기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붉은 옷을 입은 여자Women in Red》, 《밤의 예언자Night Oracle》 등을 집필한 소설가이자, 《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 2: 장면과 구성》, 《강렬한 장면을 만드는 스토리 기법》 등 작가들을 위한 글쓰기 안내서를 집필한 프리랜서 작가다. 《애틀랜틱》,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워싱턴 포스트》 등에 글쓰기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명상록》《원칙이 있는 부모는 흔들리지 않는다》《가장 중요한 생각만 남기는 기술》《아흔에 바라본 삶》 등이 있으며, 그 밖에 계간지 〈뉴필로소퍼〉를 번역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명상록》《원칙이 있는 부모는 흔들리지 않는다》《가장 중요한 생각만 남기는 기술》《아흔에 바라본 삶》 등이 있으며, 그 밖에 계간지 〈뉴필로소퍼〉를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