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오스틴 법학대학원 교수이자 W. 페이지 키튼 학과장이다. 웨슬리언 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카고 법학대학원에서 법학전문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연방대법원 앤서니 M. 케네디 대법관과 연방제7항소법원 리처드 A. 포스너 판사의 재판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헤이그 이란-미국 청구재판소의 법률고문으로도 일했다. 보스턴 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15년간 가르치며 부학장을 지냈고, 2012~2022년까지 텍사스 법학대학원 학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법률 분석가The Legal Analyst』, 『고전에서 배우는 영어 수사학Classical English Rhetoric』, 『소크라테스의 방...
텍사스 오스틴 법학대학원 교수이자 W. 페이지 키튼 학과장이다. 웨슬리언 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카고 법학대학원에서 법학전문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연방대법원 앤서니 M. 케네디 대법관과 연방제7항소법원 리처드 A. 포스너 판사의 재판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헤이그 이란-미국 청구재판소의 법률고문으로도 일했다. 보스턴 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15년간 가르치며 부학장을 지냈고, 2012~2022년까지 텍사스 법학대학원 학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법률 분석가The Legal Analyst』, 『고전에서 배우는 영어 수사학Classical English Rhetoric』, 『소크라테스의 방법The Socratic Method』 등이 있다. 법경제학과 헌법, 법률해석, 법리학, 인지심리학을 다룬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영어교육과 비교문학을 공부한 뒤 좋은 책을 발굴해 소개하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걷는 사람과 걷기에 관한 글을 즐겨 읽으며 삶 속에서도 걷기를 즐기려고 한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을 하염없이 걸어가는 여성에게 매혹되어 이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우리의 이방인들》 《메리 커샛, 현대 여성을 그린 화가》 《불안의 변이》 《길고 긴 나무의 삶》 《천천히, 스미는》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영어교육과 비교문학을 공부한 뒤 좋은 책을 발굴해 소개하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걷는 사람과 걷기에 관한 글을 즐겨 읽으며 삶 속에서도 걷기를 즐기려고 한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을 하염없이 걸어가는 여성에게 매혹되어 이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우리의 이방인들》 《메리 커샛, 현대 여성을 그린 화가》 《불안의 변이》 《길고 긴 나무의 삶》 《천천히, 스미는》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