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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건물주로 은퇴하라

평범한 직장인이 20대에 100억 건물주가 된 방법

영끌남 저 | 코주부북스 | 2025년 3월 31일 평균 별점9.2 (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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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영끌남
92년생. 인천에서 평범하게 자랐다. 세종대학교 식품공학과를 다니다 2013년 전역과 함께 학교를 그만두고, 시화공단 공장에 월급 150만 원을 받고 들어갔다. 낮에는 한 공장에서, 밤에는 다른 공장에서 일하며 공장이 돌아가는 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배웠다. 2014년 1%대 저금리 자금으로 4억 원짜리 기계를 들여 제조업을 창업했고, 그때 배운 레버리지를 건물 투자에 옮겼다. 사연이 있어 싸게 나온 오래된 건물을 사서, 빈 층을 채우고, 제값에 파는 방식으로 자산을 키웠다. 지금 보유한 부동산의 감정평가액만 200억 원이 넘는다. 2024년부터 건물 투자 경영 컨설팅을 하며 ... 92년생. 인천에서 평범하게 자랐다. 세종대학교 식품공학과를 다니다 2013년 전역과 함께 학교를 그만두고, 시화공단 공장에 월급 150만 원을 받고 들어갔다. 낮에는 한 공장에서, 밤에는 다른 공장에서 일하며 공장이 돌아가는 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배웠다.
2014년 1%대 저금리 자금으로 4억 원짜리 기계를 들여 제조업을 창업했고, 그때 배운 레버리지를 건물 투자에 옮겼다. 사연이 있어 싸게 나온 오래된 건물을 사서, 빈 층을 채우고, 제값에 파는 방식으로 자산을 키웠다. 지금 보유한 부동산의 감정평가액만 200억 원이 넘는다.
2024년부터 건물 투자 경영 컨설팅을 하며 200명이 넘는 컨설팅고객이 첫 건물을 사도록 도왔다. 그 사람들과 함께 규모의 경제를 만들기 위해 AI 부동산 플랫폼 캐치리얼을 세웠다.
캐치리얼은 문을 연 뒤 이용자 1만 명, 월 구독료 1억 4천만 원을 넘어섰다(2026년 10월, 회사 집계). 지금은 법인 다섯 곳을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캐치리얼의 대표이사다. 공돌이로 시작한 그의 여정은 지금도 계속된다.
지은 책으로 『월급쟁이 건물주로 은퇴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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