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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위기의 시대, 아홉 명 전문의가 전하는 마음 사용법

배승민,윤홍균,하주원,박종석,이두형 저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흐름출판 | 2026년 2월 2일 리뷰 총점 10.0 (4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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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심리/정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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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9명)

저 : 배승민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정신과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법무부 위탁 인천 스마일센터장,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총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위탁 인천 해바라기센터(아동) 소장을 역임 후 현재 자문의사로 활동 중이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과 한미수필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내 아이가 보내는 SOS』를 저술했다. 『우리는 저마다의 속도로 슬픔을 통과한다』와 함께 트라우마 피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책들에 역자로 참여하는 등 범죄피해자와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정신과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법무부 위탁 인천 스마일센터장,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총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위탁 인천 해바라기센터(아동) 소장을 역임 후 현재 자문의사로 활동 중이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과 한미수필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내 아이가 보내는 SOS』를 저술했다. 『우리는 저마다의 속도로 슬픔을 통과한다』와 함께 트라우마 피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책들에 역자로 참여하는 등 범죄피해자와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 : 윤홍균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 중앙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16년 출간한 첫 책 『자존감 수업』이 100만 부 가까이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일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출간돼 호평받고 있다. <어쩌다 어른> <세바시>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고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면서도 대부분의 시간은 병원을 찾아오는 내담자들과 보내고 있다. 첫 책을 낸 후, 여전히 자존감 문제로 고통 받는 이들이 많다는 점, 자존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랑’이라는 점을 깨닫고 추상적 가치인 사랑의 실체에 대해 정리하기 시작했다. 사랑을 잘...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 중앙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16년 출간한 첫 책 『자존감 수업』이 100만 부 가까이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일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출간돼 호평받고 있다. <어쩌다 어른> <세바시>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고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면서도 대부분의 시간은 병원을 찾아오는 내담자들과 보내고 있다. 첫 책을 낸 후, 여전히 자존감 문제로 고통 받는 이들이 많다는 점, 자존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랑’이라는 점을 깨닫고 추상적 가치인 사랑의 실체에 대해 정리하기 시작했다. 사랑을 잘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제대로 사랑하면 무엇이 좋아지는지, 상처와 아픔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등을 특유의 공감 어린 언어로 풀고 현실적 해법을 제시했다.
저 : 하주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 강북삼성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되었다. 서남의대 명지병원 교수로 재직하며 노인, 중독, 불안 분야를 주로 연구했다. 현재 서울 은평구에 있는 연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이다. 저서로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법』, 『어른이 처음이라서 그래』, 『어쩌다 도박』(공저)이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 강북삼성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되었다. 서남의대 명지병원 교수로 재직하며 노인, 중독, 불안 분야를 주로 연구했다. 현재 서울 은평구에 있는 연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이다. 저서로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법』, 『어른이 처음이라서 그래』, 『어쩌다 도박』(공저)이 있다.
저 : 박종석
구로 연세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외래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를 거쳐 서울대학교 병원 펠로로 일했다. 2022년 여성 정신 건강과 가정 폭력 문제에 대한 기여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믿기 힘들겠지만 주식 중독을 앓았던 정신과 의사다. 서른 중반에 마이너스 통장까지 만들어가며 주식에 투자했고 그 결과 전 재산을 모두 날렸다. 일하면서도 주식 생각만 하다 직장에서 잘리고 나서야 손을 털었다. 그동안의 실패를 교훈 삼아 다시 주식투자를 공부했다.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투자 멘털과 심리를 철저히... 구로 연세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외래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를 거쳐 서울대학교 병원 펠로로 일했다. 2022년 여성 정신 건강과 가정 폭력 문제에 대한 기여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믿기 힘들겠지만 주식 중독을 앓았던 정신과 의사다. 서른 중반에 마이너스 통장까지 만들어가며 주식에 투자했고 그 결과 전 재산을 모두 날렸다. 일하면서도 주식 생각만 하다 직장에서 잘리고 나서야 손을 털었다. 그동안의 실패를 교훈 삼아 다시 주식투자를 공부했다.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투자 멘털과 심리를 철저히 분석해 현재는 그간 잃었던 손실을 회복하고 꾸준한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하고 방황하는 주식투자자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살려주식시오》 《우린, 조금 지쳤다》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공저)》가 있다.
저 :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제대학교 백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대한 신경정신의학회, 국제 맥락적 행동과학회(ACBS) 정회원이며 〈정신의학신문〉 및 네이버에 마음 건강에 관한 칼럼을 연재한다. 지극히 문과적인 성향임에도 의대를 가서 방황하다가 정신의학을 만나 비로소 머물 자리를 찾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정신의학을 공부하며 느꼈던 것들,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하기 어려운’ 것들을 글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많으며 네이버 블로그 ‘두두의 마음 카페’와 브런치 ‘아는 정신과 의사’에서 독자들과 만나는 중...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제대학교 백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대한 신경정신의학회, 국제 맥락적 행동과학회(ACBS) 정회원이며 〈정신의학신문〉 및 네이버에 마음 건강에 관한 칼럼을 연재한다. 지극히 문과적인 성향임에도 의대를 가서 방황하다가 정신의학을 만나 비로소 머물 자리를 찾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정신의학을 공부하며 느꼈던 것들,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하기 어려운’ 것들을 글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많으며 네이버 블로그 ‘두두의 마음 카페’와 브런치 ‘아는 정신과 의사’에서 독자들과 만나는 중이다. 저서로 《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 옮긴 책으로 《심리치료에서 자기를 다루는 법》(공역)이 있다.
저 : 팔호광장 (장광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 과정까지 수련했다. 춘천에 오래 살다 보니 정이 들어 춘천 중심에 있는 광장 이름을 필명으로 정했다. 전문의 자격 취득 후 평창에서 공중보건의 생활을 한 것을 인연으로 국립춘천병원 재직 당시 평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역임했다. 억울함이 많아 공중보건의 시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다니며 법학을 얕게나마 공부했고, 이후 수면 의학에 관한 연구로 의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에 우연히 심리학 만화를 그리기 시작해 ‘네이버 웹툰 베스트 도전 만화’에 선정되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 과정까지 수련했다. 춘천에 오래 살다 보니 정이 들어 춘천 중심에 있는 광장 이름을 필명으로 정했다. 전문의 자격 취득 후 평창에서 공중보건의 생활을 한 것을 인연으로 국립춘천병원 재직 당시 평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역임했다. 억울함이 많아 공중보건의 시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다니며 법학을 얕게나마 공부했고, 이후 수면 의학에 관한 연구로 의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에 우연히 심리학 만화를 그리기 시작해 ‘네이버 웹툰 베스트 도전 만화’에 선정되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웹툰을 연재 중이다. 현재는 제주도에 서식하며 상담을 이어 나가는 중이고, 돌고래를 보기 위해 해변을 탐색하는 재미에 빠져 있다.
저 : 차승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충남대학교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노인정신건강의학 전임의를 지냈으며 돈보다 시간이 중요한 워킹맘으로 일과 육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으로 이직, 매일 170명에 육박하는 범법 정신질환자를 돌보는 주치의로 5년 여간 일했다. 치료감호소 시절 230건 넘게 정신감정을 진행한 저자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형사정신감정과 심신미약에 관한 다양한 오해와 편견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치료감호소 내부 이야기를 처음으로 다룬 《나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충남대학교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노인정신건강의학 전임의를 지냈으며 돈보다 시간이 중요한 워킹맘으로 일과 육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으로 이직, 매일 170명에 육박하는 범법 정신질환자를 돌보는 주치의로 5년 여간 일했다. 치료감호소 시절 230건 넘게 정신감정을 진행한 저자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형사정신감정과 심신미약에 관한 다양한 오해와 편견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치료감호소 내부 이야기를 처음으로 다룬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이 있다.
저 : 지민아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인턴과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개인 의원에서 다양한 연령층을 진료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유튜브, 블로그, 틱톡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고, 전공의 시절에는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와 대한의사협회 의료인폭력피해센터 위원으로 활동하며 의료인 복지 및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진료를 하면서 젋은 세대는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해 이전보다 개방적이나, 중년층은 우울증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기피하는 경향이 여전함을 실감했다. 부모를 걱정하는 마음은 크나 우울증인 부모가 치료받게 만들 방법을 모르겠다는 ...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인턴과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개인 의원에서 다양한 연령층을 진료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유튜브, 블로그, 틱톡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고, 전공의 시절에는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와 대한의사협회 의료인폭력피해센터 위원으로 활동하며 의료인 복지 및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진료를 하면서 젋은 세대는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해 이전보다 개방적이나, 중년층은 우울증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기피하는 경향이 여전함을 실감했다. 부모를 걱정하는 마음은 크나 우울증인 부모가 치료받게 만들 방법을 모르겠다는 자녀 세대의 고민을 많이 들어왔다. 부모를 위하는 마음, 그것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저 : 박진성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통계학 석사. 삼성의료원 강북삼성병원에서 수련했으며 전남 여수시 삼성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10년째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위해 웹소설을 쓰고 있다. 『전지적 의사 시점』으로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통계학 석사.
삼성의료원 강북삼성병원에서 수련했으며 전남 여수시 삼성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10년째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위해 웹소설을 쓰고 있다. 『전지적 의사 시점』으로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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