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중독 심리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생화학을 전공하고,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며 중독 심리학 분야에 뛰어들었다. 예일대학교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마음챙김 센터에서 교수직을 역임한 후, 현재 브라운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 교수이자 마음챙김 센터 책임자로 재직 중이다. 브루어는 마음챙김이 중독,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 문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관한 연구를 주로 해왔다. 또한 마음챙김에 기반을 둔 치료법과 자기 계발법을 활용한 ‘Craving to...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중독 심리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생화학을 전공하고,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며 중독 심리학 분야에 뛰어들었다. 예일대학교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마음챙김 센터에서 교수직을 역임한 후, 현재 브라운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 교수이자 마음챙김 센터 책임자로 재직 중이다. 브루어는 마음챙김이 중독,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 문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관한 연구를 주로 해왔다. 또한 마음챙김에 기반을 둔 치료법과 자기 계발법을 활용한 ‘Craving to Quit’, ‘Eat Right Now’ 등의 앱을 개발하기도 했다. 그의 연구와 치료 프로그램은 심리치료, 의학, 심리학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며, 중독과 여러 정신 건강 문제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번역 출간된 책으로 《불안이라는 중독》(2021)이 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구성주의에 대한 연구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앙대학교 중앙철학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며, 주된 관심 분야는 이론심리학과 인문학 기반의 학제적 마음 연구다. 주요 저서로는 『인지와 자본』(공저), 『동서의 문화와 창조』(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앎의 나무』, 『지혜의 탄생』, 『뇌의식과 과학』, 『옳고 그름』, 『사회적 뇌』,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성의 진화』, 『아들러 삶의 의미』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구성주의에 대한 연구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앙대학교 중앙철학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며, 주된 관심 분야는 이론심리학과 인문학 기반의 학제적 마음 연구다. 주요 저서로는 『인지와 자본』(공저), 『동서의 문화와 창조』(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앎의 나무』, 『지혜의 탄생』, 『뇌의식과 과학』, 『옳고 그름』, 『사회적 뇌』,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성의 진화』, 『아들러 삶의 의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