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하는 사람
8년간 브랜드 컨설팅과 출판 기획으로 수많은 사람을 만난 ‘텍스트 중독자’이자 ‘연결하는 사람’.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사람들이 만날 때 혼자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풀린다고 믿는다. 다섯 사람의 이야기를 엮어낸 이 프로젝트의 편집자이자 설계자로, ‘연대’의 힘을 증명한다.
연결하는 사람 8년간 브랜드 컨설팅과 출판 기획으로 수많은 사람을 만난 ‘텍스트 중독자’이자 ‘연결하는 사람’.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사람들이 만날 때 혼자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풀린다고 믿는다. 다섯 사람의 이야기를 엮어낸 이 프로젝트의 편집자이자 설계자로, ‘연대’의 힘을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