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nas’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이 모여서 아름다운 무늬와 풍경을 만든다는 의미다. 삶을 다채롭게 꾸며 주는 식물을 소개한다. 군마현 다카사키시를 거점으로 관엽식물 셀렉트숍을 운영하면서 조경, 식재, 건물 외관을 디자인하고 있다.
‘Ayanas’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이 모여서 아름다운 무늬와 풍경을 만든다는 의미다. 삶을 다채롭게 꾸며 주는 식물을 소개한다. 군마현 다카사키시를 거점으로 관엽식물 셀렉트숍을 운영하면서 조경, 식재, 건물 외관을 디자인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데루코와 루이』 『기적의 카페, 카에데안』 『고양이 식당, 사랑을 요리합니다』 『두 번째 붉은 태양』 『어느 노 언론인의 작문노트』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데루코와 루이』 『기적의 카페, 카에데안』 『고양이 식당, 사랑을 요리합니다』 『두 번째 붉은 태양』 『어느 노 언론인의 작문노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