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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식물을 들여도 괜찮을까요?

나에게 맞는 반려식물 찾는 법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RYUSUKE SAKAINO 저/윤은혜 | 시그마북스 | 2021년 3월 5일 리뷰 총점 9.4 (1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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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여행 >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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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식물을 들여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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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에게 맞는 반려식물 찾는 법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식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지만, 잘 키울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면 이 책을 참고해보자!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집 환경에 적합한 식물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식물을 키울 때 필요한 기초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둘지 집안 인테리어적인 면까지 짚어주고 있다. 또한 박쥐란과 에어플랜트 등 그린인테리어에 중심이 될 만한 식물 64종을 엄선해 소개하고, 키우는 데 적당한 환경과 관리법을 유형별로 일러주고 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시작하며

제1장 _ 식물이 있어서 더 즐거운 삶

[고르기]
어디에 둘지를 먼저 생각해요
키우기 쉬운 식물부터 친해져요
아담한 식물을 골라 봐요
우리 집 대표 식물 ‘심볼트리’
오직 하나뿐인 나의 나무
잎의 모양과 색깔을 즐겨요
흔하지 않은 식물을 키우고 싶다면
색다른 즐거움, 기근과 철화
다육식물과 함께 살기
다육아트를 즐겨 봐요

[꾸미기]
화분 고르기의 기본
화분과 화분커버를 고르는 즐거움
AYANAS | 아야나스
SNARK | 스나크
HACHILABO | 하칠라보
aarde | 아르데
ROUSSEAU | 루소
Flying | 플라잉
menui
ideot
해가 잘 드는 장소에 식물을 모으자
꽃집처럼 선반을 두자
높이 차를 생각하며 배치하자
식물이 가득한 그린 인테리어
식물을 한 폭의 그림처럼
베란다 가드닝을 즐겨 보자
에어플랜트를 키우는 여러 가지 방법
이끼 테라리움을 즐기자
해가 닿지 않는 곳에는 식물 장식품을
ROUSSEAU | 루소

[매달기]
식물을 장식하는 색다른 방법, 행잉
박쥐란을 벽에 걸어 봐요
마크라메 행잉으로 화분 걸기

[DIY]
다육식물 모아 심기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박쥐란 목부작 만들기
식물에게 이름표를 붙여 주어요
꼭 필요한 원예 도구들
VOIRY STORE
Royal Gardener’s Club

[CASE]
초록이 있는 삶
CASE 1 - 하마지마 데루 씨의 집
CASE 2 - RIKA 씨의 집
CASE 3 - HANA 씨의 집

제2장 _ 관엽식물 64

식물도감 보는 방법
아가베 뇌약금
아글라오모르파 코로난스
아스파라거스 마코와니
아스플레니움 니두스 코브라
알로에 수프라폴리아타
알로에 플라밍고
알로에 안탄드로이
안스리움 라디칸스
운남종려죽
리쿠알라 그란디스
에스키난서스 마르모라터스
아울락스 브론즈 헤이즈
오퍼큐리카야 데카리
가스테랄로에 그린아이스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
대만고무나무
금호 몬스트루오사
크라슐라 운둘라타
코르딜리네 뉴기니아 팬
산세베리아 키르키 실버블루
산세베리아 킵웨지
산세베리아 바나나
스킨답서스 아르기레우스
쉐플레라 엘립티카
싱고니움 네온 핑크
세이덴파데니아 미트라타
소포라 미크로필라
차메도레아 메탈리카
키보티움 바로메츠
디스키디아 버튼 바리에가타
디스키디아 밀리언하트
디스키디아 포르모사나
틸란드시아 카피타타 모브
틸란드시아 텍토룸
드라세나 나비
드라세나 벌리
드라세나 로디아나
네오레겔리아 릴라
파키포디움 그락실리스
파키포디움 브레비카울레
플라티케리움 알시코르네 마다가스카르
플라티케리움 윌링키
플라티케리움 베이치
플라티케리움 리들리
히드노피툼 파푸아눔
피쿠스 엘라스티카 아폴로
피쿠스 엘라스티카 진
피쿠스 트리안굴라리스
피쿠스 페티올라리스
피쿠스 벵갈렌시스
필로덴드론 안드레아눔
필로덴드론 그라지엘라
필로덴드론 탱고
후페르지아 스쿠아로사
필로덴드론 빌리에티에
브리에세아 레드체스트넛
프로테아 줄리엣
헤테로파낙스 프라그란스
봄박스 엘립티쿰
미메테스 쿠쿨라투스 크래커잭 레드
유포르비아 소테쓰키린
유카 로스트라타
렉스 베고니아
레데보우리아 소키알리스 비올라세아

제3장 _ 알아두어야 할 기초 지식

물주기의 기본
식물 유형별 물주기 방법
식물을 잘 키우는 일상 속 관리법
식물이 좋아하는 환경이란?
여름철에 주의할 점
겨울철에 주의할 점
식물을 두고 집을 비워야 한다면
비료를 주고 싶다면
분갈이의 기본
분갈이 순서
수형을 정리한다
자주 있는 문제 Q&A

제작협력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RYUSUKE SAKAINO (AYANAS)
‘Ayanas’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이 모여서 아름다운 무늬와 풍경을 만든다는 의미다. 삶을 다채롭게 꾸며 주는 식물을 소개한다. 군마현 다카사키시를 거점으로 관엽식물 셀렉트숍을 운영하면서 조경, 식재, 건물 외관을 디자인하고 있다. ‘Ayanas’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이 모여서 아름다운 무늬와 풍경을 만든다는 의미다. 삶을 다채롭게 꾸며 주는 식물을 소개한다. 군마현 다카사키시를 거점으로 관엽식물 셀렉트숍을 운영하면서 조경, 식재, 건물 외관을 디자인하고 있다.
역 : 윤은혜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독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번역을 목표로 삼아 글을 읽는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느 노 언론인의 작문노트』, 『1분 작은 습관』, 『오래 오래 길들여 쓰는 부엌살림 관리의 기술』, 『프랑스 엄마의 행복수업』, 『저절로 공부가 된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JAL 회생 전략』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독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번역을 목표로 삼아 글을 읽는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느 노 언론인의 작문노트』, 『1분 작은 습관』, 『오래 오래 길들여 쓰는 부엌살림 관리의 기술』, 『프랑스 엄마의 행복수업』, 『저절로 공부가 된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JAL 회생 전략』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식물이 있어 더 즐거운 삶
너무 마음에 드는 식물이 있어서 덜컥 사왔지만, 왜인지 모르게 시름시름 시들다가 죽었던 적이 한두 번은 있을 것이다. 이는 대부분 그 식물과 집안의 환경이 맞지 않고, 식물의 특성에 맞게 관리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햇빛을 꼭 봐야 하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햇빛이 없어도 되는 식물도 있다. 물을 자주 흠뻑 주어야 하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그렇게 했다간 금방 죽어버리는 식물도 있다. 처음부터 집안 환경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식물을 들인다면, 식물은 어느새 꽃을 피우고 새 잎을 내며 삶을 초록빛으로 풍요롭게 채워줄 것이다.
이 책은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나다운 식물을 찾음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식물 키우기와 인테리어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그린 라이프’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식물에 대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어떤 식물이 나에게 어울리는지 다방면으로 정보를 주고 있다. 독특한 생김새를 감상하는 식물, 최신 인기 식물, 공간을 꾸미는 데 좋은 식물, 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 등 다양한 식물 이야기와 함께 잘 키우는 법이 담겨 있다. 관엽식물에 대한 기초지식과 인테리어 아이디어가 적절히 어우러져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풍부하다.
가구나 인테리어 잡화와 함께 연출한 사진은 공간에 식물을 놓았을 때 어떤 분위기를 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집안 인테리어에 식물을 잘 활용하고 싶다면 참고가 될 것이다. 다양한 레이아웃의 이미지와 일러스트로 감각적인 편집이 돋보이며 잡지와 식물도감이 합쳐진 느낌으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우리 집과 내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반려식물은?
* 식물을 처음 키운다면, 물을 자주 주기 힘들다면, 집에 해가 잘 안 든다면, 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는 줄기 전체에 수분을 저장하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못해도 괜찮다. 겨울 등에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으니 주의! 해가 잘 닿지 않는 곳에도 두어도 괜찮지만, 예쁘게 자라길 원한다면 빛을 골고루 쬐어 주어야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자란다.

* 아이나 동물이 있어서 또 벌레가 생길까봐 흙이 있는 화분이 별로라면, 인테리어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틸란드시아
틸란드시아는 에어플랜트라고도 하는데, 잎과 줄기 전체로 수분을 흡수하며 자라기 때문에 흙이 필요 없다. 물은 분무기 등으로 흠뻑 젖도록 뿌려 주고, 물러지지 않도록 바람을 쐬어 주어야 한다. 봄에서 가을까지는 일주일에 두세 번 이상, 겨울에는 주 1회 정도가 대략적인 기준이다.

* 집안 인테리어로 포인트가 되는 독특한 식물을 찾는다면, 괴근식물
주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지로, 가혹하리만치 건조한 환경에 적응해 이런 독특한 모습이 되었다. 뿌리가 썩기 쉬우니 흙이 바짝 마른 뒤에 물을 주어야 한다. 겨울에는 잎을 떨구고 휴면기에 들어가는데, 휴면기에는 물을 주지 않아도 괜찮다. 수입해 온 개체는 아직 뿌리가 내리지 않은 상태로 유통되기도 하기 때문에 구입할 때 매장에 꼭 확인하자.

* 관엽식물을 키우고 싶어도 공간이 없거나 해가 잘 들지 않아서, 또는 아기나 동물이 있어서, 바빠서 물 줄 시간이 없어서 망설인다면, 이끼 테라리움
물은 몇 주에 한 번씩 주면 되고, 내음성이 강해 어둑한 방이라도 문제없다.

이 책 안에는 더 많은 식물과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는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물론 이 정보만으로 무조건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식물을 집에 들이기로 마음먹었다면, 기본적인 지식 정도는 숙지하자. 그래야 식물에 문제가 생길 때 적당한 처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식물 중 내 라이프스타일과 집안 환경에 맞는 식물이 최소 하나쯤은 있을 테니, 한번 반려식물로 들여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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