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가 넘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일본의 젊은 부자. 현재는 두바이에 거주하며 경영은 물론 인생을 즐기고 있다. 사찰을 경영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깊은 관심을 품었고, 9세에는 사찰에서 득도 의식을 받기도 했다.
여러 회사를 경영하던 아버지의 모습에 자극을 받아 24세에 창업했지만 두 차례의 큰 실패로 수억 원에 이르는 빚을 떠안으며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매일같이 생과 사의 기로를 오가던 중 다시금 불교의 정신을 살리겠다고 마음을 가다듬었고, 나아가 다른 종교로도 시야를 넓히며 ‘운’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운 좋은 사람, 운 나쁜 사람이 ...
30개가 넘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일본의 젊은 부자. 현재는 두바이에 거주하며 경영은 물론 인생을 즐기고 있다. 사찰을 경영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깊은 관심을 품었고, 9세에는 사찰에서 득도 의식을 받기도 했다. 여러 회사를 경영하던 아버지의 모습에 자극을 받아 24세에 창업했지만 두 차례의 큰 실패로 수억 원에 이르는 빚을 떠안으며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매일같이 생과 사의 기로를 오가던 중 다시금 불교의 정신을 살리겠다고 마음을 가다듬었고, 나아가 다른 종교로도 시야를 넓히며 ‘운’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운 좋은 사람, 운 나쁜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며,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운을 갖고 있으나 대부분이 걱정과 불안에 휩싸여 살아가는 탓에 타고난 운조차 알지 못하고 한탄으로 인생을 보낸다는 것이다. 이 깨달음을 얻은 후 놀랍게도 인생의 대역전이 시작되어, 30개가 넘는 회사를 차례로 성공으로 이끌었다. 소설, 비즈니스, 어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왔으며, 저서들의 누적 판매 부수는 20만 부가 넘는다.
1975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이메딕e-medic, 화장품 회사, 부동산투자 회사 등 그룹 전체를 통틀어 17개 사(2021년 현재 33개 사)를 경영하고 있다. 30여 군데 회사를 거치며 이직을 반복하다 2006년 건강 관련 비즈니스로 창업을 시작했는데, 하나의 상품으로 3개월 만에 월매출 1억 원, 6개월 만에 2억 원을 달성했다. 이후 조경공사의 일괄 견적 매칭 사이트를 설립해 전국 조경회사 100개 사 네트워크를 3개월 안에 구축했다. 현재는 정보 비즈니스·통신판매 등 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기업부터 연매출 600억 원 기업에 이르기까지...
1975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이메딕e-medic, 화장품 회사, 부동산투자 회사 등 그룹 전체를 통틀어 17개 사(2021년 현재 33개 사)를 경영하고 있다. 30여 군데 회사를 거치며 이직을 반복하다 2006년 건강 관련 비즈니스로 창업을 시작했는데, 하나의 상품으로 3개월 만에 월매출 1억 원, 6개월 만에 2억 원을 달성했다. 이후 조경공사의 일괄 견적 매칭 사이트를 설립해 전국 조경회사 100개 사 네트워크를 3개월 안에 구축했다. 현재는 정보 비즈니스·통신판매 등 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기업부터 연매출 600억 원 기업에 이르기까지 신규 설립 및 매출 신장에 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파트너인 사토 후미아키와는 계속 다양한 비즈니스를 제작 중이다. 참고로 두 사람이 처음 발매한 상품은 한 달 만에 30억 원의 매출을 올려 e-비즈니스 업계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일으켰고, e-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사람,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펴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일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번역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다 꿈에 그리던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책 한 권 한 권 정성을 다해 번역하려고 노력한다. 옮긴 책으로는 『한 장의 미래 지도』, 『조인트 사고』,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광장의 목소리』, 『1등의 전략』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일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번역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다 꿈에 그리던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책 한 권 한 권 정성을 다해 번역하려고 노력한다. 옮긴 책으로는 『한 장의 미래 지도』, 『조인트 사고』,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광장의 목소리』, 『1등의 전략』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