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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피가 내 몸을 망친다

이시하라 니나 저/정지영 | 쌤앤파커스 | 2019년 9월 30일 리뷰 총점 7.7 (52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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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건강과 젊음의 샘 모세혈관,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가 되면 40%나 소멸한다!?
특별한 질병이 없는데도 왜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가 아프고 불편할까? 쑤시고 결리고 저린 관절과 팔다리, 푸석푸석 건조해지는 피부와 모발 등, 노화의 증상들은 그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혈액과 혈관의 노화를 그냥 방치해서 나타난 증상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늘 무기력하고 무엇을 해도 의욕이 나지 않는 사람,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과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요통으로 괴로운 사람은, 지금 당장 혈액과 혈액순환에 주목해야 한다.

특히 모세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기관으로 몸속 혈관의 99%를 차지한다. 0.01mm 지름에 길이가 무려 지구 2바퀴 반을 돌 수 있는 9만km다. 그런데 이 모세혈관이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가 되면 무려 40%나 소멸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손발이 저리고, 피부가 칙칙해지고, 머리카락이 푸석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내장기관이 자주 고장을 일으키는 것 역시 모세혈관이 줄어 말단까지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쁜 피, 나쁜 혈액순환은 거의 모든 질병을 품은 시한폭탄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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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_ 질병의 99%는 혈액과 혈관에서 시작된다
Part 1 질병의 99%는 혈액과 혈관에서 시작된다
혈관 미인은 왜 늙지 않는가?
매우 가늘지만 우리 몸에서 가장 넓은 기관
온몸의 혈관 중 99%는 모세혈관
혈관의 노화는 20대부터 시작된다
혈류의 4가지 유형
기, 혈, 수를 바로잡아야 각종 증상이 가라앉는다
기와 혈, 수의 상태가 중요한 이유
체크리스트 : 현재 내 몸은 어떤 상태일까?
A유형 기허 - 기가 부족함
B유형 기체 - 기가 정체됨
C유형 혈허 - 혈이 부족함
D유형 어혈 - 혈이 정체됨
E유형 음허 - 수가 부족함
F유형 담습 - 물이 정체됨
Part 2 손끝 발끝까지 온몸을 따뜻하게
끓인 물을 매일 천천히 마신다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배를 따듯하게 감싼다
에어컨을 잠시만 꺼보자
엉치뼈 위에 손난로를 붙인다
손으로 1분 동안 눈을 덮는다
뜨거운 수건을 목과 어깨에 댄다
페트병으로 목을 따뜻하게 한다
발가락 양말을 신는다
수욕, 족욕을 한다
보호대로 종아리를 따뜻하게 한다
허리에 고추 생강 찜질팩을 붙인다
곤약 찜질팩을 붙인다
333 입욕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한다
헤어드라이어로 혈자리를 따뜻하게 한다
천연 소재로 된 파자마를 입는다
꽉 죄는 옷을 입지 않는다
내 몸에 맞는 약탕 목욕을 한다
사우나에 5~10분만 들어간다
내 체질에 맞는 한방약을 먹는다
Part 3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을 올바르게 먹는 법
생강을 익혀 먹는다
수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는다
아침에 디톡스 주스를 마신다
소금은 미네랄이 함유된 천연소금으로 고른다
몸에 좋은 기름을 먹는다
생채소보다 익힌 채소를 먹는다
매일 흑초를 마신다
목이 마를 때는 따뜻한 녹차를 마신다
원산지가 한랭지인 식재료가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절인 음식을 먹을 때는 김치를 고른다
블랙푸드를 적극적으로 먹는다
저녁에 반주를 한다면 맥주 1잔만
집에서라도 가공식품을 끊는다
녹말로 음식을 걸쭉하게 만든다
고기를 먹을 때는 살코기를 고른다
요리할 때 향신료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끈적끈적한 음식을 자주 먹는다
양파 슬라이스는 물에 담그지 않고 먹는다
간식으로 비터 초콜릿을 먹는다
Part 4 주무르고 눌러서 혈류를 개선하는 법
배를 따뜻하게 해서 말단의 냉증을 해소한다
세안 후에는 혈액순환 마사지로 붓기를 가라앉힌다
뱃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혈자리를 누른다
귀 주변을 눌러서 머리를 상쾌하게
스트레스 받을 때는 손의 혈자리를 누른다
마사지로 다리를 부드럽게 한다
하루 한 번 발로 다리를 문지른다
림프샘을 풀어 노폐물을 제거한다
머리 마사지로 뭉쳐 있는 두피를 풀어준다
발목 돌리기로 하반신의 혈류를 개선한다
Part 5 모세혈관을 되살리는 생활습관 만들기
햇빛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외출하기 전에 태양경배 체조
다이아몬드 축으로 운동량을 늘린다
숨은 들이마시는 것보다 내쉬는 데 집중한다
하루 1만 보를 목표로 걷는다
하루에 딱 10번만 스?을 한다
1시간에 1번씩 몸을 펴준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할 수 있는 정지운동
다리 흔들기로 피로를 물리친다
다리를 뻗고 4자 모양으로 비틀기
욕조 안에서 물장구치기
자기 전에 하면 좋은 옆구리, 허벅지 스트레칭
감동적인 영화를 보며 운다
괴로울수록 웃으려고 애쓴다
명상으로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을 만든다
감귤류 아로마를 활용한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반드시 스마트폰을 끈다
자기 전에 커튼을 조금만 열어둔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노력한다
자연을 자주 접한다
마치며_ 깨끗한 혈액이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다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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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이시하라 니나 (石原新菜)
의사로 이시하라 클리닉 부원장을 맡고 있다.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스위스에서 살았다. 데이쿄(帝京) 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동대학 병원에서 2년간의 연수를 거쳐 아버지인 이시하라 유우미(石原結實)가 운영하는 클리닉에서 주로 한방의학, 자연치료, 식이치료를 이용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임했다. 클리닉 진료 외에도 알기 쉬운 의학 해설과 친근한 성격으로 강연, TV, 집필 활동 등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병에 걸리지 않는 찐 생강 건강법』(아스콤), 『몸을 따뜻하게 하면 아이는 병에 걸리지 않는다』(PHP연구소) 등 다수가 있다. 의사로 이시하라 클리닉 부원장을 맡고 있다.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스위스에서 살았다. 데이쿄(帝京) 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동대학 병원에서 2년간의 연수를 거쳐 아버지인 이시하라 유우미(石原結實)가 운영하는 클리닉에서 주로 한방의학, 자연치료, 식이치료를 이용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임했다. 클리닉 진료 외에도 알기 쉬운 의학 해설과 친근한 성격으로 강연, TV, 집필 활동 등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병에 걸리지 않는 찐 생강 건강법』(아스콤), 『몸을 따뜻하게 하면 아이는 병에 걸리지 않는다』(PHP연구소) 등 다수가 있다.
역 : 정지영
대진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수년간 일본도서 기획 및 번역, 편집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어느새 번역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40세의 벽』『만화로 보는 워런 버핏의 투자전략』『부자들의 인간관계』『비즈니스 모델 디자인』『돈이 쌓이는 가게의 시간 사용법』 등 다수가 있다. 대진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수년간 일본도서 기획 및 번역, 편집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어느새 번역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40세의 벽』『만화로 보는 워런 버핏의 투자전략』『부자들의 인간관계』『비즈니스 모델 디자인』『돈이 쌓이는 가게의 시간 사용법』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나의 혈액 타입, 혈류의 상태에 맞게
기(氣)혈(血)수(水)의 균형을 잡아주는 식사법, 운동법, 생활습관

하지만 다행히, 죽은 모세혈관을 되살릴 수 있다! 자신의 혈액, 혈류 타입에 맞는 식사법, 운동법, 생활습관법을 실천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 책은 누구나 집에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혈액 및 혈관 건강법을 소개한다. 먼저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혈액, 혈류 타입을 확인한 후, 각자 상태에 맞게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들을 실천하면 된다. 저자가 제안하는 68가지 방법들 중에는 혈액을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종류와 섭취방법부터 유형별 혈류개선 운동법, 생활습관 개선법, 증상에 따라 다르게 누르고 자극하는 포인트 혈자리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혈액을 맑게 바꾸었더니,
염증수치가 확 내려가고 면역력이 높아졌다!

이 책의 저자는 본래 의과대학을 나온 양의사지만 의대생 시절부터 의사인 아버지와 함께 전 세계 유명 병원들을 돌며 자연요법을 함께 공부해왔다. 그 후 생강요법, 온열요법 등 대체의학의 방법들을 양의학의 치료와 접목시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혈액을 맑게 바꾸었더니, 환자들은 염증수치가 확 내려가고 면역력이 높아졌다. 이처럼 혈액과 혈류의 상태를 개선해 치료에 성공한 사례들을 직접 체험한 후부터 그 방법들을 TV, 잡지, 책을 통해 알려왔다. 특히 여성 환자들에게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여성 질병의 경우 혈액과 혈관 문제를 개선하자 더욱 빠르게 증상이 호전되었기 때문이다.
혈액과 혈관, 어쩌면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구성요소를 제대로 돌보는 것이야말로 건강과 젊음의 제1조건이 아닐까. ‘혈관미인은 늙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남들보다 조금 덜 늙어 보이고, 아픈 곳 없이 젊고 활기차게 살고 싶은 중장년층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 지침을 알차게 제공한다. 또한 늘 특별한 이유 없이 “여기가 아프고 저기가 불편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시는 부모님께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당신이 이유 없이 아프고 피곤한 것은 탁하고 찐득거리는 ‘나쁜 피’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이유 없이 아프고 불편한 게 당연한 걸까? 그렇지 않다. 혈액과 혈관의 노화를 그냥 방치하면, 우리 몸 속 나쁜 피, 나쁜 혈액순환은 거의 모든 질병을 품은 시한폭탄이 되고 만다. 몸속 혈관의 99%를 차지하는 모세혈관이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가 되면 무려 40%나 소멸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 책은 각자의 혈액 타입에 따라, 혈류 유형에 따라 소멸된 모세혈관을 되살리는 식사법, 운동법, 지압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68가지 방법들 중 몇 가지만 실천해보자. 피부와 모발이 속부터 촉촉해질 뿐만 아니라 염증이 줄고 면역력이 높아지는 방법들이다. 혈액과 혈관, 어쩌면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구성요소를 제대로 돌보는 것이야말로 건강과 젊음의 제1조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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