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

김수미,최현석,여경래,미카엘 아쉬미노프 | 성안당 | 2018년 10월 30일 한줄평 총점 0.0 (6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68건)
  •  eBook 리뷰 (0건)
  •  한줄평 (0건)
분야
가정 살림 > 요리
파일정보
PDF(DRM) 49.20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도서의 시리즈

내서재에 모두 추가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

셰프의 화려한 요리보다 소박한 반찬 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수미네 반찬』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 선생님이 그 맛의 전령사로 나섰다.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테이너 최현석,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는 김수미표 반찬 비결을 배우며 특별한 조력자로 함께하고 있다.

바쁜 생활에 쫓겨 끼니를 거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 밥상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요즘 요리처럼 세련된 요리법은 아니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내는 ‘손맛’이야 말로 김수미표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계량컵이나 수저 대신 “이 정도”, “요만치”, “는 둥 만 둥”, “간장은 물 색깔 보고 기분 따라” 등 『수미네 반찬』의 레시피는 다른 레시피와 다르며, 보리굴비와 고사리처럼 도통 섞일 것 같지 않던 재료들도 맛깔스럽게 버무려져 식탁에 오른다.

하지만 책자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김수미 선생님의 레시피를 그대로 싣지 않고 한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석해서 실었다. 한 끼 식단의 가치는 각종 조리 자격증과 값비싼 식재료만으로 계산되지 않고,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요리에 대한 애정을 담기 때문에 요리엔 정량과 정답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들을 위한, 정말 쉽게 펴서 즐기며 보는 『수미네 반찬』으로 집 나간 입맛을 되찾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서문 _ 음식은 내게 그리움이자 설렘이다

part 1 내가 살던 고향 군산은

수미 반찬 · 고사리 굴비조림/ 김수미표 연근전
셰프 반찬 중국식 고사리 잡채 _여경래 셰프/ 고사리 연근 카나페 _미카엘 셰프
고사리 먹물 튀김 _최현석 셰프
수미 반찬 · 묵은지볶음/ 묵은지 목살찜/ 갑오징어 순대
셰프 반찬 묵은지 짜춘권 _여경래 셰프/ 묵은지 연어 스테이크(수미의 산책) _최현석 셰프/ 묵은지 떡갈비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 김수미표 간장게장/ 게딱지 계란찜/ 보리새우 아욱국
셰프 반찬 불가리아식 맥주 꽃게 _미카엘 셰프/ 양념게장 계란볶음 _여경래 셰프
간장게장 파스타 _최현석 셰프

part 2 가슴 울렁거리는 아련한 그리움의 이름, 김화순

수미 반찬 · 참소라 강된장/ 소고기 고추장볶음/ 풀치조림
셰프 반찬 소라냉채 _여경래 셰프/ 유자 강된장 두부조림(수미의 숨결) _최현석 셰프
불가리아식 소라 튀김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 오이소박이/ 열무 얼갈이김치/ 수육 & 양념 새우젓
열무 얼갈이김치 비빔국수/ 양배추 오이김치
셰프 반찬 된장 스테이크 _최현석 셰프/ 불가리아 김치, 뻥고추 _미카엘 셰프
소류완자 _여경래 셰프
수미 반찬 · 김수미표 아귀찜/ 전복 내장 영양밥/ 전복찜/ 명란젓 계란말이

part 3 _아빠 생각

수미 반찬 · 코다리조림/ 오징어채 간장볶음/ 검은콩국수
셰프 반찬 두반 코다리 돼지볶음 _여경래 셰프/ 프랑스 가정식 브랑다드, 냉정과 열정 _오세득 셰프/ 코다리 애호박구이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 낙지볶음/ 조개탕/ 애호박 부추전/ 떡갈비/ 상추무침/ 오징어 도라지 초무침
셰프 반찬 한우 갈빗살 바게트구이 _미카엘 셰프/ 몽골리안 비프 _여경래 셰프/ 비프 슬라이더(수미 굿모닝) _오세득 셰프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4명)

저 : 김수미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6년 MBC 연기대상 대상, 제3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등 여러 시상식에서 많은 상을 수상한 우리나라 대표 여배우. 22년 2개월 동안 연기했던 전원일기의 ‘일용 엄마’를 비롯해 지금까지 수많은 ‘엄마’를 연기하며 대한민국 모든 딸들의 가슴 속 엄마로 자리 잡고 있다. 직접 음식을 만들어 소중한 사람들과 나눠 먹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며, 각종 책과 방송에서 ‘엄마표 집밥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2020년 6월 5일 손녀 조이가 태어나고부터는 손녀밖에 모르는 ‘손녀바보’로 등극, 며느리 서효림에게 이유식 레시피를 전수하는 등 ...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6년 MBC 연기대상 대상, 제3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등 여러 시상식에서 많은 상을 수상한 우리나라 대표 여배우. 22년 2개월 동안 연기했던 전원일기의 ‘일용 엄마’를 비롯해 지금까지 수많은 ‘엄마’를 연기하며 대한민국 모든 딸들의 가슴 속 엄마로 자리 잡고 있다. 직접 음식을 만들어 소중한 사람들과 나눠 먹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며, 각종 책과 방송에서 ‘엄마표 집밥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2020년 6월 5일 손녀 조이가 태어나고부터는 손녀밖에 모르는 ‘손녀바보’로 등극, 며느리 서효림에게 이유식 레시피를 전수하는 등 손녀의 이유식을 도맡아 책임지고 있다.

국민 욕쟁이, 할머니, 배우. 드라마 [전원일기]의 일용 엄니로 20년간 안방극장을 지켰다. 조폭 두목부터 귀여운 뱀파이어까지, 연기 스펙트럼은 넓고 필모그래피는 화려하다. 손맛이 좋아 방송가에서는 김치 잘 담그는 배우, 게장 잘 담그는 배우로 불렸다. 2005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간장게장을 출시해 홈쇼핑 스타에 등극하기도 했다. 2018년 방송된 요리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이 뜨거운 인기를 누리면서 자신의 반찬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을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 밥 구걸하러 들어갔던 음식점에서 먹은 김치찌개를 아직도 ‘내 인생 최고의 밥’으로 꼽는다. 그 한 끼 덕에 이 악물고 선하고 부지런히살게 됐다고 회상한다. 이런 한 끼의 힘을 알기에 마주치는 후배나 지인들에게 수시로 밥 안부를 묻는다. 아예 토크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마음에 짐 진 후배들 밥 먹이는 재미로 살고 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연재된 [시방 상담소](제작: 모모콘)에서는 속 답답한 사연에 쌍욕으로 응답하는 욕쟁이 고민 상담가로 활약했다. 앞으로도 힘든 사람 밥 먹이고욕 먹여 기운 차리게 하는 언니이자 엄니로 남길 소망한다.

저서로는 『수미네 반찬』 시리즈와 『음식, 그리고 그리움』, 『너를 보면 살고 싶다』, 『얘들아, 힘들면 연락해!』, 『그해 봄 나는 중이 되고 싶었다』, 『김수미의 전라도 음식이야기』, 『맘 놓고 먹어도 살 안쪄요』, 『미안하다 사랑해서』, 『그리운 것은 말하지 않겠다』, 『나는 가끔 도망가 버리고 싶다』, 『너를 보면 살고 싶다』가 있다.
저 : 최현석
요리사로는 드물게 3,000여 명(2010년 현재)이 넘는 팬을 확보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스타 셰프'다. 서울 한남동의 전통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쿠치나]에서 1995년에 요리를 시작했다. 같은 레스토랑에서 12년간 일하면서 요리의 내공을 쌓았다. 2007년 서울 청담동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메인 셰프로 '최현석'이라는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고, 600여 개의 창작 요리를 선보이며 미식가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2007년에는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2007문화예술계의 30대 기수에도 선정되었으며, 2008년 남성잡지 『멘즈헬스』에서는 '창의력으로 성공한... 요리사로는 드물게 3,000여 명(2010년 현재)이 넘는 팬을 확보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스타 셰프'다. 서울 한남동의 전통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쿠치나]에서 1995년에 요리를 시작했다. 같은 레스토랑에서 12년간 일하면서 요리의 내공을 쌓았다. 2007년 서울 청담동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메인 셰프로 '최현석'이라는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고, 600여 개의 창작 요리를 선보이며 미식가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2007년에는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2007문화예술계의 30대 기수에도 선정되었으며, 2008년 남성잡지 『멘즈헬스』에서는 '창의력으로 성공한 30대'에 뽑히기도 했다. [라쿠치나]강남점과 [라쿠치나 스테이크 하우스 더 그릴],[버거프로젝트] 등 레스토랑 론칭과 기획에 참여했다.
저 : 여경래 (呂敬來)
중식경력 44년차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홍보각 오너셰프로 일하고 있다. 세계중식업연합회 부회장이자 한국중식연맹 회장이다. 형제가 나란히 중식 업계의 요리 대가로 있는 것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다. 화교 출신이었던 두 형제는 어린 시절 생계를 위해 중국요리에 입문했다. 10대부터 동네 중국집에서 일하며 한 단계씩 차근차근 중국요리를 배우고 익힌 지 40년. 현재, 그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중식요리 대가로 정평이 나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중국요리>는 두 대가의 노하우를 집약한 책이다. 배달이나 외식 메뉴로만 생각했던 중국요리를 집에서도 쉽게 만드는 방법, 조미료 없이도 제대로... 중식경력 44년차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홍보각 오너셰프로 일하고 있다. 세계중식업연합회 부회장이자 한국중식연맹 회장이다.
형제가 나란히 중식 업계의 요리 대가로 있는 것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다. 화교 출신이었던 두 형제는 어린 시절 생계를 위해 중국요리에 입문했다. 10대부터 동네 중국집에서 일하며 한 단계씩 차근차근 중국요리를 배우고 익힌 지 40년. 현재, 그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중식요리 대가로 정평이 나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중국요리>는 두 대가의 노하우를 집약한 책이다. 배달이나 외식 메뉴로만 생각했던 중국요리를 집에서도 쉽게 만드는 방법, 조미료 없이도 제대로 맛내는 비법, 생각보다 간단한 중국요리 레시피 등을 이 책에 모두 소개한다. 전채요리부터 한 그릇 요리, 육류와 해산물 등의 메인요리까지 두 대가가 손수 만들고 맛보며 꼼꼼한 검증을 거쳐 구성했다.
저 : 미카엘 아쉬미노프
21년 경력 불가리안 전문 셰프이다. 소피아에 위치한 쉐라톤 호텔 발칸(Sheraton Hotel Balkan)에서 요리사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불가리아 음식 전문 식당인 젤렌의 이태원점의 오너셰프로 근무하고 있다. 21년 경력 불가리안 전문 셰프이다. 소피아에 위치한 쉐라톤 호텔 발칸(Sheraton Hotel Balkan)에서 요리사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불가리아 음식 전문 식당인 젤렌의 이태원점의 오너셰프로 근무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집 나간 입맛, 엄마 손맛으로 되돌리자!
누군가 해줬던 음식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비슷한 음식이 나왔을 때 다시 떠올려진다. 그 음식에는 기억의 맛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저마다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포만감의 값은 얼마일까?
계량보다는 맛에 포커스를 맞추는 김수미 선생님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

‘정’을 푸짐하게 담아낸 쿡북!
미국의 한 시청자는, “때로는 음식에서 얻는 치유가 그 어떤 약이나 의사보다 더 많은 위안을 준다”는 말로 김수미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진정성이 가져다주는 특성이다. 대부분의 레시피가 친정 엄마가 알려주듯 작위적이지 않다. 요리를 맛있게 하고 싶은 주부들이 ‘수미네 반찬’ 레시피를 더 들여다보고 싶은 포인트 중 하나다.

우리 집 식탁을 바꿔놓은 ‘딴’ 레시피!
‘혹시 비린 맛이 나지는 않을까?’,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등의 막연한 고민들은 모두 날려버리시길! ‘수미네 반찬’의 시원시원한 레시피를 보면 그 해결책이 나온다. 그리고 어떤 약이나 의사의 처방보다도 위안을 주는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다.
정량의 레시피는 가족마다, 또 누가 먹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최적화된다. 조금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기 이를 데 없는 레시피지만 이상하게도 김수미라는 엄마가 하는 요리 속에는 그 정서적 공감대가 들어 있다.

진정한 셰프들의 겸손한 자세가 만들어내는 ‘의외’의 레시피!
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종이책 회원 리뷰 (68건)

구매 수미네 반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k*******5 | 2020.08.16
김수미표 레시피북

수미네 반찬은 집밥을 그대로 표현해낸 래시피북이다.
책 소개를 보면

수미네 반찬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 선생님이 그 맛의 전령사로 나섰다.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테이너 최현석,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는 김수미표 반찬 비결을 배우며 특별한 조력자로 함께하고 있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딱 맞다. 요즘 시대에 필요한 프로그램이고 부모님께서도 좋아하시는 책이기도 하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수미네 반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빅**아 | 2020.04.17

약간의 아쉬은 부분도 있으나 요리라는게 정성이 들어가면 뭐든지 맛나지 않을까 싶네요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

 

셰프의 화려한 요리보다 소박한 반찬 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수미네 반찬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한 반찬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 선생님이 그 맛의 전령사로 나섰다.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테이너 최현석,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는 김수미표 반찬 비결을 배우며 특별한 조력자로 함께하고 있다.

바쁜 생활에 쫓겨 끼니를 거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 밥상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요즘 요리처럼 세련된 요리법은 아니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내는 손맛이야 말로 김수미표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계량컵이나 수저 대신 이 정도”, “요만치”, “는 둥 만 둥”, “간장은 물 색깔 보고 기분 따라수미네 반찬의 레시피는 다른 레시피와 다르며, 보리굴비와 고사리처럼 도통 섞일 것 같지 않던 재료들도 맛깔스럽게 버무려져 식탁에 오른다.

하지만 책자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김수미 선생님의 레시피를 그대로 싣지 않고 한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석해서 실었다.

한 끼 식단의 가치는 각종 조리 자격증과 값비싼 식재료만으로 계산되지 않고,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요리에 대한 애정을 담기 때문에 요리엔 정량과 정답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들을 위한, 정말 쉽게 펴서 즐기며 보는 수미네 반찬으로 집 나간 입맛을 되찾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집 나간 입맛, 엄마 손맛으로 되돌리자!

누군가 해줬던 음식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비슷한 음식이 나왔을 때 다시 떠올려진다. 그 음식에는 기억의 맛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저마다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포만감의 값은 얼마일까 

계량보다는 맛에 포커스를 맞추는 김수미 선생님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

 

'을 푸짐하게 담아낸 쿡북!

미국의 한 시청자는, “때로는 음식에서 얻는 치유가 그 어떤 약이나 의사보다 더 많은 위안을 준다는 말로 김수미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진정성이 가져다주는 특성이다. 대부분의 레시피가 친정 엄마가 알려주듯 작위적이지 않다. 요리를 맛있게 하고 싶은 주부들이 수미네 반찬레시피를 더 들여다보고 싶은 포인트 중 하나다.

 

우리 집 식탁을 바꿔놓은 레시피!

혹시 비린 맛이 나지는 않을까?’,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등의 막연한 고민들은 모두 날려버리시길! ‘수미네 반찬의 시원시원한 레시피를 보면 그 해결책이 나온다. 그리고 어떤 약이나 의사의 처방보다도 위안을 주는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다.

정량의 레시피는 가족마다, 또 누가 먹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최적화된다. 조금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기 이를 데 없는 레시피지만 이상하게도 김수미라는 엄마가 하는 요리 속에는 그 정서적 공감대가 들어 있다.

 

진정한 셰프들의 겸손한 자세가 만들어내는 의외의 레시피!

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


ㅎㅎㅎ  2권도 샀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수미네 반찬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쪽* | 2020.04.09

요즘은 유튜브니 블로그니 티비니 온갖 매체로 예능이 겸해진 요리 프로그램을 많이 또 쉽게 접할 수 있는데 그건 그냥 재미로 보는거고 실제 음식을 하려면 레시피가 필요하죠. 

근데 저는 그 영상들만 보고 하는걸 안좋아해요. 

책이 우선이고 아니면 사진으로 나열된 블로그를 봐왔어요. 

수미네 반찬은 예능으로 아주 잘 보고 있고 나온 음식들도 직접 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해봤어요. 

근데 솔직히 모으는 용으로 구경하는 용으로 더 자주 이용중입니다.

실제 음식을 많이 해보진 않았어요. ㅎㅎ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