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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스파이

Mystr 컬렉션 제258권

조지 바톤 | 위즈덤커넥트 | 2021년 8월 9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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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추리/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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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프랑스 혁명 후의 혼란한 시기를 평정한 나폴레옹은 황제 직위에 오르고, 그 첫 번째 대외 사업으로 유럽 국가들에 대한 군사 작전을 시행한다. 그의 첫 번째 상대는 몇 배가 넘은 연합군을 거느린 오스트리아군이다. 2개의 거대한 군대가 프랑스 국경선 근처에서 대치를 시작하고, 정확한 작전 계획 수립을 위해서 적군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나폴레옹은 알자스 출신의 시골 청년을 적진에 침투시킨다. 사실 그 청년은 알자스 지역의 험한 마을 출생으로, 소년 시절부터 밀수를 통해서 첩보 작전의 기본을 충실히 습득한 젊음이다. 그리고 적진에 침투한 그는, 현란한 말솜씨와 열정적 애국심으로 오스트리아군 수뇌부를 혼란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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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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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30 (추정치)

출판사 리뷰

<미리 보기>
이 이야기는 '스파이들의 왕자' 라는 칭호를 받은 사람의 삶 중 가장 흥미진진한 사건에 대한 것이다. 그의 이름은 샤를 루이스 슐마이스터이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명성을 얻는 데 있어서 가장 귀중한 역할을 한 사람이었다. 만약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인 스파이 조직이 실재로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 당시의 군사적 천재라고 불린 나폴레옹이 어느 정도까지 성공할 수 있었을지는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것이다. 샤를 루이스 슐마이스터, 그리고 그의 동료들의 조력을 통해서 나폴레옹이 성취할 수 있었던 것은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의 비밀스러운 기록 창고에 있는 문서들에 적힌 것들 가운데 가장 매혹적인 것이었다.
우선 이 유명한 군사 스파이의 삶과 성격, 개인적 측면에 대해서 말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는 알자스 지역 출신이었다. 바덴 대공국에 속한 뉴 프라이슈텔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이었는데, 그 마을은 라인 강의 오른편 강둑 근처에 위치해 있었다. 그는 모험을 즐기는 소년이었고, 그의 어린 시절은 머리카락을 쭈뼛 서게 만드는 장난과 무분별한 행동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런 성향의 젊은이가 밀수꾼으로 자라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일 중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몇 년 동안 그는 자신의 소명에 충실하게 행동했고, 그런 그의 행동은 주변 국경의 세관원들에게는 경악을 불러왔고, 자신에게는 커다란 부를 가져다줬다.
슐마이스터는 중간 체격에, 행동과 태도에 있어서 매우 퉁명스러웠다. 하연 편인 얼굴 위 이마에는 2개의 흉측한 흉터가 있었는데, 그것은 전투에서 용감함의 대가로 얻은 것이었다. 그의 푸른 눈동자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았으며, 상대방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듯 느껴졌다. 그는 매우 빠르게 생각하고, 결정이 내려지는 즉시 행동했다. 날카롭고 똑똑했으며, 용기와 결의가 항상 그를 채우고 있었다. 또한 슐마이스터에게는 두려움이라는 것이 전혀 없었다.
1805년, 나폴레옹은 스트라스부르크에서 충격적인 오스트리아 정복 작전을 기획하고 있었다. 불로뉴에 있는 그의 주둔지는 광대했고, 적의 마음 한가운데로 공포심의 충격을 가하기 위해서 정교하게 계산된 결과물이었다. 하지만 그 코르시카 출신의 장군은, 자신이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군대의 규모와 특징에 대해서 충분한 지식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움직이겠다는 의도를 절대로 드러내려 하지 않았다. 그는 날카롭고 노련한 사람을 선발해서 적의 주둔지로 잠입시키기를 원했다. 이러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그는 사베리 장군을 불러오도록 지시했고, 프랑스 비밀 첩보부의 수장인 그에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말했다. 장군이 경례하고 대답했다.
"각하, 이번 작전에 적격인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추천평>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즉 스파이는 너무나도 매력적이었다."
- KarenBridge, Amazon 독자
"근대 전쟁이 유럽을 휩쓸던 시기, 간첩들과 방첩, 첩보 활동에 대한 이야기."
- 위즈덤커넉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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