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파산 사기 사건

Mystr 컬렉션 제230권

윌리엄 넬슨 태프트 | 위즈덤커넥트 | 2021년 2월 10일 리뷰 총점 8.8 (1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0건)
  •  eBook 리뷰 (6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7건)
분야
소설 >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파일정보
EPUB(DRM) 0.33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도서의 시리즈

내서재에 모두 추가

책 소개

미국 재무부 산하 특별 수사 기관인 비밀 첩보국 (The US Secret Service)이 다뤘던 사건들에 기반한 단편 소설.
우편물과 관련된 범죄를 조사하는 우편 조사국에 특이한 사건이 보고된다. 미국의 각 도시에 대형 상점을 열었다가, 몇 개월 후 상점은 파산하고 주인은 재고 물품과 함께 사라지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 것이다. 물론 재고 물품에 대한 외상 대금 역시 회수되지 못 한다. 물품 주문 등에서 우편물이 사용되었다는 사실에 주목한 우편 조사국에서는, 최고의 조사 요원을 해당 사건에 배치한다. 그러나 온갖 가명을 사용하여 미국 전역에서 활동하는 파산 사기꾼을 잡는 것은 쉽지 않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표지
목차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29 (추정치)

출판사 리뷰

<미리 보기>
전직 비밀 첩보국 요원이 말을 이었다. 파울러의 진짜 이름을 아는 사람은 없는 듯 했다. 그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모든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이름들, 즉 '앤드류' 부터 '재커리' 등 너무나도 다양한 이름을 사용했다. 그렇지만 모든 사항들을 뒤섞어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우리는 그의 진짜 이름이 '파울러' 라고 가정하기로 한다. 그 이름은 미니애폴리스에서 6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사용되었고, 그 당시 그는 약 200,000달러 가치에 해당되는 물건들을 가지고 사라졌다.
파울러가 수사관들의 관심을 받기 전, 상당한 시간 동안, 전국에 산재한 다양한 유통업자들이 '파산 전문가' 들의 속임수로 고통을 받아왔다. 그 '파산 전문가' 들은 물품 대금을 외상으로 하는 신용 거래를 시작한 후, 상점을 열고, 파산을 했다. 그러는 동안, 그들에게 공급되었던 물품들이 수수께끼처럼 사라졌고, 그 상점 주인은 '휴가' 라는 이유로 자리를 비웠다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다.
그런 사건들이 계속적으로 발생되었지만, 오직 유통업 신용 협회에 의해서만 사건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왔다. 그렇지만 얼마 후 우편 조사국이 그 사건들에 개입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우편물이 속임수를 위해서 이용되었다는 것이 명백해졌기 때문이었다. 그런 점에서 엉클 샘이 사업가들을 돕기 위해서 움직였다.
워싱턴 D. C. 에 위와 같은 사건들이 보고된 후, 우편 조사국의 국장이 버튼을 눌러서 외부 사무실로 통하는 초인종을 울리게 만들었고, 할 프레스턴을 안으로 불렀다. 할 프레스턴은 나중에 마샬 살인 사건을 해결하게 되는 사람이었다.
"할." 국장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자네가 좋아할 만한 사건이 여기 있네. 일상적 업무 수준에서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동시에 전국을 돌아다녀야 하는 일이 많아 보여. 밤마다 다른 도시에서 잠을 자야 하는 것 같은 일들이 많을 것이라는 의미지."
프레스턴이 투덜거리는 소리를 냈다. 하지만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언제나 마음에 드는 사건을 다룰 수는 없다. 게다가 아무리 작고 사소한 임무에서도 뭔가 특별한 것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보스턴에 있는 그랜트 윌콕스 앤 컴퍼니에서 신고가 들어왔다. 같은 장소에서 두 번이나 사기를 당했는데, 모두 파산 전문가들에게 당한 것이지." 국장이 말을 이었다.
"하지만 그런 사기 사건에 고통을 받은 것은 그들만이 아니었어. 그 사건들은 워싱턴 주 호아킴에서부터 뉴저지 주 몬클레어까지 비슷한 사건들이 일어났어. 그것을 보면 이 범죄자들이 상당한 수준의 조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보통 우리 조사국은 이런 종류의 사건에 개입하지는 않지. 하지만 그 범죄자들은 물품 주문을 하면서 우편을 사용하는 실수를 저질렀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그 친구들을 잡을 책임을 가지게 된 것이지. 여기 사건이 있네. 이제 거기에 올라타라고."

<추천평>
"과거 미국에서 벌어진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 중 하나에 대한 이야기다. 흥미로운 독서였다. 독자 자신만의 읽는 속도에 따라서 읽어도 좋을 이야기이다."
- Joan, Allyoucan 독자
"재미있는 읽을거리였다. 미국 재무부 산하의 비밀 첩보국에서 해결한 실제 사건을 정리한 이야기로, 과거의 이야기지만 현재의 사건들과도 맞닿은 점이 느껴진다."
- Rooger, Allyoucan 독자

회원 리뷰 (6건)

한줄평 (7건)

0/50
맨위로